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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566 05.15.토."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"(요한 16, 27) 2021-05-15 강칠등 1,3320
222661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(일곱째날) 2021-05-31 윤경희 1,3320
223620 결심!!!!! |1| 2021-10-05 김수연 1,3326
225963 국악성가 [임쓰신가시관] - 앵콜곡 (우리소리합창단) 2022-09-23 박관우 1,3320
226753 하루는 알고 내년은 모르는 메뚜기 2022-12-24 박윤식 1,3323
227280 ★★★★★† 69.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예수님 ... |1| 2023-02-18 장병찬 1,3320
227459 03.10.금."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"(마태 21, ... 2023-03-10 강칠등 1,3320
18527 우째 이런일이... 2001-03-13 분통터짐 1,33110
24180 게시판 스캔들 2001-09-10 조재형 1,33118
39487 원주 박영수 신부님의... 2002-09-29 박유진신부 1,33125
205895 교황님 방한 시복식 미사 참석인원 배정에 관해서 |3| 2014-05-21 남궁찬 1,3314
211380 (함께 생각) 명절 제사 대신 미사는 성의 없어 보인다? |1| 2016-09-15 이부영 1,3310
215436 다산 정약용 선생의 잊혀진 소실 정씨와 딸 정홍임을 추모한다[문암 역사작가 ... 2018-06-03 박관우 1,3310
215446 慈善을 위한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費(35억 5천만원) |1| 2018-06-04 강칠등 1,3310
218688 ★ 보속을 위한 영성체 |1| 2019-09-14 장병찬 1,3310
222037 [예수님의 눈으로] 천주 성부님 2021-02-17 김철빈 1,3310
224678 03.13.사순 제2주일.'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 ... |1| 2022-03-13 강칠등 1,3311
226505 겨울로 가는 늦가을에 천진암성지를 다녀왔습니다. 2022-11-21 강칠등 1,3312
44673 어떤신부(펌글) 2002-12-05 최영미 1,33013
44676     음... 2002-12-05 김안드레아 4588
44679     [RE:44673]님이 노조원이라서...? 2002-12-05 정혜진 47929
44687        [RE:44679]존경합니다. 2002-12-05 유재근 3280
211262 제5회 국악성가 캠프 2016-08-25 이기승 1,3300
211412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대한 고충민원 2016-09-23 장석복 1,3301
213258 성모 마리아께 대한 열렬한 신심이 없었더라면 2017-08-29 김철빈 1,3301
214135 동성애합헌을 반대합니다! 6 - 교회는 왜 ‘동성 결혼’을 반대하나요 ... 2018-01-13 하경희 1,3300
214593 "지금이 죄를 멈출 기회다" |1| 2018-03-09 이부영 1,3300
216425 마음바꾸기 |4| 2018-10-09 김수연 1,3304
216440 주님은 하느님이신가? 2018-10-10 유경록 1,3300
216992 권일신(프란치스코하비에르 ) 신앙 선조 이야기 입니다 2018-12-10 오완수 1,3300
217385 ★ 예수님의 마음 |1| 2019-01-31 장병찬 1,3300
219103 ★ 연옥(煉獄) [유환민 마르첼리노 신부] |1| 2019-11-22 장병찬 1,3300
220311 '다른 시절이 있는 것은 아니다.' 2020-06-01 이부영 1,3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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