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589 마음을 울리는 작은 글 |3| 2009-12-04 노병규 2,4384
80669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(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) 2014-01-01 김현 2,4381
80734 항상 새롭고 즐겁게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|2| 2014-01-05 김현 2,4382
83697 ☞ 웃으며 생각하는 글- 『어느 본당 신부님의 푸념』 |1| 2015-01-17 김동식 2,4388
87724 (춘천교구) 아프리카 후원 기금 모금을 위한 2016-05-25 신인철 2,4380
26523 ♧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|2| 2007-02-14 박종진 2,4376
38968 ** 어느 가을밤에 드리는 기도 ... |12| 2008-09-29 김성보 2,43715
81531 아름다운 무관심 |2| 2014-03-16 김현 2,4374
81691 내 마음속의폭군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4| 2014-04-04 강헌모 2,4376
91240 교회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까 2017-12-14 김철빈 2,4370
28941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|4| 2007-07-08 이정현 2,4365
36293 ♡ 내게 이런 삶을 ♡ |4| 2008-05-22 김미자 2,4368
38252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|5| 2008-08-26 김미자 2,4368
40397 삶에서의 기도 |4| 2008-12-03 김미자 2,43610
45835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2009-08-28 김동규 2,4363
79886 어느 수녀님께 2013-10-24 이경숙 2,4360
87575 ♡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016-05-07 김현 2,4360
17890 [현주~싸롱.30]..강물 연가(戀歌)/ 詩...허용바올로 |13| 2005-12-31 박현주 2,4352
17917     Re:////..허용바올로님께...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|6| 2006-01-02 박현주 5742
26538 * 그대 그리움에 가슴 저미는 날 |7| 2007-02-15 김성보 2,43511
39885 *인생길 동반자* |1| 2008-11-10 노병규 2,4356
53553 소중한 오늘 하루 2010-07-22 박명옥 2,4355
87985 세상은 보는데로 느끼는데로 |2| 2016-06-28 류태선 2,4351
36957 ** 중년을 훌쩍 넘기면 **< 2008-06-24 조용안 2,4344
45933 사랑의 10 가지 힘 |2| 2009-09-02 김미자 2,4348
80262 - 우정 30년 어느 날에 .. |5| 2013-12-03 강태원 2,4343
87248 힘들고 어려울 때 묵주기도. |1| 2016-03-20 유웅열 2,4342
91243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|1| 2017-12-15 김현 2,4343
8779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2016-06-05 김현 2,4330
88511 좋은 관계는 좋은 인생 만든다♡♡ |1| 2016-09-26 류태선 2,4331
86 찡한 글입니다... |1| 1998-09-30 최은영 2,43223
83,024건 (232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