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56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2003-01-21 양승국 3,14438
6182 독차지 2003-12-27 양승국 3,14432
147050 성령 강림 대축일 |5| 2021-05-22 조재형 3,1447
113193 가해 연중 14주 목요일(내 전대를 비우고 사랑으로 선포하는 복음) 2017-07-13 김중애 3,1430
1628 마르타의 불평, 마리아의 침묵(연중 27주 화) 2000-10-10 상지종 3,14324
1201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1) |2| 2018-05-01 김중애 3,1439
120928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|14| 2018-06-05 조재형 3,14312
1185 [연중3주/목]마르4,21-25 2000-01-27 박성철 3,14210
11948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)『 ... |2| 2018-04-03 김동식 3,1422
951 [그리스도를 아는 방법] 1999-09-30 박선환 3,1422
119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0) |3| 2018-04-10 김중애 3,1427
147143 <슬퍼하시는 예수님> 2021-05-26 방진선 3,1420
113917 8.15.♡♡♡ 희망을 주시는 어머니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8-15 송문숙 3,1416
2009 어제 말씀이 무엇이었지요? 2001-02-19 정소연 3,1416
4177 시간 많아요 2002-10-20 양승국 3,14132
11326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주님의 때를 기다리며) |2| 2017-07-17 김중애 3,1404
157125 화살기도는 언제, 어느 때 해야 하나?/송 봉 모 신부 |2| 2022-08-23 김중애 3,1404
1216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인과 죄인임을 아는 이 |5| 2018-07-05 김현아 3,1407
1496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9.11) |1| 2021-09-11 김중애 3,1403
1196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9) 2018-04-09 김중애 3,1396
148382 7.18.“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7-17 송문숙 3,1392
114202 8.26.♡♡♡ 바른행실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7-08-26 송문숙 3,1393
104632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5| 2016-05-31 조재형 3,13812
126143 12월 21일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14| 2018-12-21 조재형 3,13815
111324 ■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는 성주간이 되길 /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2| 2017-04-08 박윤식 3,1383
119376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3월 30일부터 시작합니다. 2018-03-30 김중애 3,1380
118089 영원한 반려자 -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8-02-06 김명준 3,1387
121016 연중 제10주일-예수님께서 생각하시는 공동체 -이 중섭 신부 |2| 2018-06-09 원근식 3,1382
1122 [대림2토]엄마 먼저.. 1999-12-11 박성철 3,1374
118237 주님 표징들로 가득한 세상 -삶은 일상日常이자 이벤트Event이다- 이수 ... |4| 2018-02-12 김명준 3,1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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