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182 ♤♤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 ♤♤ 2009-09-15 조용안 2,4453
465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...[전동기신부님] 2009-10-07 이미경 2,4451
46908 참 아름다운 사람 |1| 2009-10-26 김미자 2,4456
81358 경찰관님에 자상함이 알고보니 교우였습니다.불통아닌 소통이 사람 맘을 움직인 ... |1| 2014-02-25 류태선 2,4450
81715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|3| 2014-04-07 원두식 2,4457
81717 지금 내 앞에 것으로 즐거움을 찾으세요 |2| 2014-04-07 김현 2,4451
83048 이것이 바로 연령회 봉사자 자세인 것인데 왜그리 낯선지 |4| 2014-10-21 류태선 2,44512
83060     지금 교적있는 성당에 당시 연령회가 (지금은 아니라고 진정 믿어보며~) |1| 2014-10-23 류태선 7038
87299 ♡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|3| 2016-03-27 김현 2,4452
88720 날마다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법 35가지 2016-10-24 김현 2,4451
89948 우리의 여론 대립 |3| 2017-05-12 유재천 2,4453
15006 배아는 생명이다 2005-07-01 김근식 2,4440
28667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시 |4| 2007-06-20 이정현 2,4448
30631 깊은 믿음과 헌신으로 드리는 묵주기도 |7| 2007-10-15 임숙향 2,4449
33721 * 아름다운 이야기 * |9| 2008-02-16 노병규 2,4446
38864 어느 시어미의 이야기 |3| 2008-09-24 노병규 2,4447
39067 ♥ 위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을 위하여 |12| 2008-10-04 김미자 2,44412
46061 ♧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♧ 2009-09-08 조용안 2,4446
46271 이제부터 너를...... |1| 2009-09-21 김미자 2,4444
58436 전 차병원 원장 문영기(75)가 쓴 [앵콜 내 인생] |2| 2011-01-31 김미자 2,4448
83927 어느 사제의 일기 |12| 2015-02-16 강태원 2,44418
83935     아들 신부을 두신 아버지 |2| 2015-02-16 류태선 1,3387
91231 자기에게 주어진 길, 자기가 만드는 길 2017-12-13 김현 2,4441
95445 ★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; 사제 |1| 2019-06-27 장병찬 2,4440
17954 정말 미안해 ~~ 2006-01-05 노병규 2,4435
38968 ** 어느 가을밤에 드리는 기도 ... |12| 2008-09-29 김성보 2,44315
48663 먼 길 떠나는 내 아들사제에게..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1-26 박명옥 2,4436
63266 회심 ( 回心 ) - 법정스님 |2| 2011-08-04 노병규 2,4438
80434 유통기한 |5| 2013-12-14 노병규 2,4432
81769 베드로의 고백의 의미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04-13 강헌모 2,4432
81993 삶이란 무엇인가 |4| 2014-05-11 김영식 2,4434
83642 프란치스코 교황의 고해성사 / 하느님께 다가가는 첫걸음! 2015-01-10 김현 2,4432
83,029건 (230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