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1 햇볕이 되고 싶은 아이(출처:좋은생각) 2000-11-17 김희영 2,83459
85801 “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”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|2| 2015-09-18 김현 2,8332
85803     Re: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 |2| 2015-09-18 김영식 8062
90681 60대 노인 99%가 후회하는 10가지 |1| 2017-09-18 김영식 2,8331
88330 삶은 은총이다. |1| 2016-08-24 유웅열 2,8337
10474 (2) 신부님의 유머 |15| 2004-06-17 유정자 2,83213
90026 거룩한 변화, 깨어남, 참다운 삶으로 기쁨을 얻다. |1| 2017-05-27 유웅열 2,8320
86735 어느 한인 유학생의 눈물겨운 이야기 |5| 2016-01-12 김영식 2,83221
89221 세상에서 가장 깨어지기 쉬운 것 |1| 2017-01-09 김영식 2,8301
2053 긴급전화 2000-11-10 로사리아 2,82938
99960 아름다운 믿음 2021-08-16 이경숙 2,8291
83778 ▷감동글 / 어느 친구가 보낸 우정의 축의금 이야기 |3| 2015-01-28 김현 2,8294
82757 ▷ 아름다운 우체부 이야기 |1| 2014-09-06 원두식 2,82912
88025 한 수녀의 이야기입니다. |2| 2016-07-06 유웅열 2,8284
105071 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26-03-18 이용성 2,8270
87541 107세 엄마` 업고다니는 72세 아들 |2| 2016-05-02 김영식 2,8272
87542     Re:107세 엄마` 업고다니는 72세 아들 2016-05-02 이경호 8481
86518 지갑을 주웠습니다.. |4| 2015-12-14 류태선 2,8279
86519     고양이 요물이라는글 잘못 건드려 삭제되어 사과 드립니다. 2015-12-14 류태선 8690
93355 [영혼을 맑게] 행복을 가꾸는 삶 |1| 2018-08-20 이부영 2,8270
58326 人生은 70부터(모세 할머니의 그림세계) 2011-01-27 박명옥 2,8262
8799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할머니와 소년의 감동이야기 |1| 2016-06-30 김현 2,8267
83071 ▷女子와 어머니 |3| 2014-10-25 원두식 2,8268
1595 어머니의 고무신 2000-08-22 명정만 2,82550
89970 꽃동네가 꿈꾸는 세상, 아이티꽃동네 - 3부 '아름다운 이별' 2017-05-17 양은영 2,8240
2019 *** 엄마 닮은 딸이 되고 싶어요 *** 2000-11-03 김희영 2,82268
2021     [RE:2019] 2000-11-04 변정숙 6390
89550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|2| 2017-03-08 김현 2,8222
84659 ♣ “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.” |1| 2015-04-25 김현 2,8220
84381 암소 아홉마리의 교훈 |3| 2015-03-30 노병규 2,8225
78899 사랑스런 미니 화단에 핀 채송화 |2| 2013-08-12 이정임 2,8220
1175 소매치기의 사랑***퍼온글 2000-05-19 조진수 2,82158
84734 ♣ 행복과 자존감 ♣ - 홍성남신부님 - |4| 2015-05-06 박춘식 2,8219
4792 천사를 닮은 언니 2001-10-08 정탁 2,821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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