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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060 아일랜드 대주교 전통 라틴어 미사 전담 본당을 설립하다 |2| 2007-12-02 김신 2252
115617 헌혈의집 |1| 2007-12-20 김기연 2250
115690 주님! 제가 알코올 의존자 였던것에 감사합니다. |3| 2007-12-22 임재양 2254
116444 태어나지 못한 아기가 바치는 십자가의길 |1| 2008-01-16 김기연 2252
116483     태어나지 못한 아기를 위해 바치는 십자가의 길 2008-01-17 임봉철 640
116643 '가계 치유'관련 신앙 행위는 오류입니다. 2008-01-21 노상대 2253
117078 죽음은 부활의 완성 |1| 2008-01-31 정규환 2250
117358 아! |5| 2008-02-11 소순태 2254
118335 Jasna Gora - 폴란드 제1의 성지에 가다. |6| 2008-03-15 이인호 2258
118548 우와~~!! 눈동자가 다 보이네~~~!!! |6| 2008-03-20 배봉균 2255
118560 성모님 논쟁과 성체성사논쟁을 종식시키는 밥법이 있습니다 |3| 2008-03-20 박영진 2254
120273 [사설] '광우병 논문' 쓴 학자 말도 믿지 않을 건가 |4| 2008-05-10 이용섭 2256
120320     Re: 기자칼럼ㅡ펌 2008-05-12 이신재 381
122477 제11일 씨튼 영성의 집(마지막 편) |5| 2008-07-29 박성주 2253
124460 꿈같은 사람 |2| 2008-09-12 박혜옥 2254
124895 '사람이며 하느님이신 분의 시' 사적 계시 아님: 라칭거 추기경(교황) |1| 2008-09-21 박여향 2257
124896     Re:교회의 가르침에 반하는 이설들 |2| 2008-09-21 박여향 1838
126474 장병0 님과 같은 분들이야 어디에 없겠습니까 |5| 2008-10-27 장이수 2252
126475     평화방송에 저번의 '성모신심 강좌'가 없어졌지요 |4| 2008-10-27 장이수 1743
126628 [그리스도의 시] 사도들의 인간성! 그것은 얼마나 둔했었느냐! |3| 2008-10-31 장병찬 2255
126630 초대합니다^^ |2| 2008-10-31 이수근 2253
126792 단풍 |8| 2008-11-05 최태성 2256
126832 삶은 이렇게 살아야 해요 2008-11-06 박명옥 2251
126933 [그리스도의 시] “나는 네 주 하느님이다” |3| 2008-11-10 장병찬 2254
128423 대림에 대하여( 2) |2| 2008-12-12 박명옥 2256
129249 낮은 곳에서 태어난 구원의 왕 |3| 2009-01-05 임봉철 2255
129806 기독교가 어떻게 로마의 국교가 되었나? |1| 2009-01-21 신성자 2252
129950 부드러운 말과 거친 말 |2| 2009-01-25 장병찬 2257
129959     Re:부드러운 말과 거친 말 |7| 2009-01-25 곽운연 1639
130468 집 문 앞에 있어야 할 쓰레기통 |3| 2009-02-04 장병찬 2259
130490     Re:집 문 앞에 있어야 할 쓰레기통 |2| 2009-02-05 곽운연 722
130656 정말 특종 같아요 |18| 2009-02-07 배봉균 22515
132270 사람論 - 마음을 울리는 시1 |7| 2009-03-25 신성자 2256
132712 평화 |4| 2009-04-06 최태성 2254
132726 빛의 천사로 위장한 악마... 2009-04-07 임봉철 2253
133149 국립현충원에서 |11| 2009-04-16 최태성 22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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