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599 나는 '내려감'에서 '올라감'을 배웠다 2020-08-05 강헌모 1,4162
97598 기쁨을 주는 삶 2020-08-05 강헌모 1,2751
97597 어느 한 여인의 슬픈 사랑이야기/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'시집가는 딸에게 2020-08-05 김현 1,3060
97596 세탁소에서 생긴 일 - Keep the change |1| 2020-08-04 김학선 1,2841
97595 세례 |2| 2020-08-04 강헌모 1,3011
97594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래요 |2| 2020-08-04 강헌모 1,3801
97593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|2| 2020-08-04 김현 1,3711
97592 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'시집가는 딸에게/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 |2| 2020-08-04 김현 1,3481
97591 ★ 의사에 대한 신뢰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4 장병찬 1,1930
97590 ★ 바로 여기, 전능하신 하느님이 계신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0-08-03 장병찬 1,2380
97588 그때도 나는 당신이 곁에 있음을 몰랐어요 |2| 2020-08-03 강헌모 1,2121
97587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|2| 2020-08-03 강헌모 1,2743
97586 우리 엄마 본동댁 [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리얼리즘] |2| 2020-08-03 김현 1,2721
97584 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/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 |1| 2020-08-03 김현 1,3931
97583 ★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2 장병찬 1,2350
97582 사랑의 콩깍지 |2| 2020-08-02 강헌모 1,4503
97581 어떤 기운 |1| 2020-08-02 강헌모 1,4130
97580 “일단 오늘 한 줄 써봅시다.”를 읽고 |1| 2020-08-02 강헌모 1,1891
97579 친구야 너는 아니 |2| 2020-08-02 강헌모 1,5121
97578 하느님의 잔칫상 *^^*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18주일 복음묵상글 |1| 2020-08-02 강헌모 1,2240
97577 70대 동료들 |3| 2020-08-01 유재천 1,5581
97576 눈물의 힘 |1| 2020-08-01 강헌모 1,5120
97574 부모의 사랑도 변한다 |1| 2020-08-01 김현 1,4631
97573 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~/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|1| 2020-08-01 김현 1,4570
97572 ★ 너희의 수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1 장병찬 1,4211
97571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. 거기에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.(잠언 4, ... |2| 2020-07-31 강헌모 1,3482
97569 엄마의 향기 |2| 2020-07-31 강헌모 1,4931
97568 매일 당신에게 $86,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|2| 2020-07-31 김현 1,2462
97567 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/ 엎질러진 컵라면 |3| 2020-07-31 김현 1,3021
97566 ★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31 장병찬 1,3120
83,221건 (227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