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254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... |2| 2009-09-20 김미자 2,4535
47190 살다가 눈물이 나는 날은 |4| 2009-11-11 김미자 2,4538
47700 당신 옆에 이런사람이 있습니까 |2| 2009-12-10 노병규 2,4534
47707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|1| 2009-12-10 조용안 2,4538
54481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 |6| 2010-08-27 노병규 2,4537
62587 춘천 소양강 댐 나들이 |7| 2011-07-13 유재천 2,4533
80568 장재봉신부님 강의 "행복한 삶, 내가 결정합니다.'' |2| 2013-12-25 강헌모 2,4532
81035 가깝다는 이유로 마음의 상처를 주진 않았나요 |1| 2014-01-27 김현 2,4532
81626 모든건 다 때가 있다... |3| 2014-03-27 윤기열 2,4532
81736 봄을 알리는 예쁜 꽃들 |1| 2014-04-09 강헌모 2,4531
82509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|1| 2014-07-25 강헌모 2,4534
83992 ♣ 엄마가 성당 빠지고 학원가라고 했어요. ♣ |2| 2015-02-21 박춘식 2,4539
87591 ♡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다. |1| 2016-05-09 김현 2,4532
88188 남편은 내얼굴 아내는당신의 얼굴입니다 |1| 2016-07-30 김현 2,4533
88692 잃어 버리고 산 소중한 것들 2016-10-19 김현 2,4531
88845 광화문 촛불 시위에 참여에 대하여 다투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~ |1| 2016-11-12 류태선 2,4533
90867 너무 쉽게 살았습니다. |1| 2017-10-18 유웅열 2,4535
11748 오늘은 내 남은 인생의 첫 날입니다...(+민성기신부님의 편지) |8| 2004-10-15 이현철 2,4525
11750     Re:+민신부님의 짧은 글 |7| 2004-10-15 이현철 5183
11760        Re:영원한 리베로 민신부님 |2| 2004-10-16 이현철 3314
11763           Re:친구에게...(+민신부님의 새해편지) |1| 2004-10-17 이현철 2672
1176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그분은...(+민신부님을 추모하며...) |1| 2004-10-17 이현철 2762
18309 [현주~싸롱.34]..참으로 아름다운 사람 |8| 2006-02-01 박현주 2,4527
25671 * 알면서도 속아주는 마음(김화석 신부님), 아름다운 紅蓮 |8| 2007-01-03 김성보 2,4529
26478 성경에서 말하는10가지 대화법 |5| 2007-02-12 노병규 2,45212
29149 *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|9| 2007-07-23 김성보 2,45211
29821 * 인생의 가을, 그리고 긴 여행 |15| 2007-09-03 김성보 2,45219
33829 당신은 나의... |11| 2008-02-20 원종인 2,45216
37103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|2| 2008-07-01 노병규 2,4525
42616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… |4| 2009-03-24 노병규 2,4529
46902 아픔인걸 |2| 2009-10-25 신영학 2,4523
67957 아,!!....대단한 사람들 2012-01-06 원두식 2,4527
71054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|1| 2012-06-12 노병규 2,4524
78163 아버지의 기도 |3| 2013-06-26 김영식 2,4524
83,024건 (226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