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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012 남자 친구 그리고 순결에 대한 고민 2016-07-17 이광호 9962
211015 신앙생활 |1| 2016-07-17 김기환 8622
211019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2016-07-18 주병순 1,1472
211023 신앙과 가정관리, 두 트랙이면 정작 두려울 것은 없다. 2016-07-18 양명석 1,0362
211027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6-07-19 주병순 1,0492
211029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6-07-20 주병순 8322
211030 교황, 주님께 당신의 삶을 온전히 바치십시오 2016-07-20 이부영 1,0472
211035 교세 정체 징후 뚜렷해지는 한국교회(2015 한국 천주교회 통계 분석) 2016-07-21 이부영 3,4872
211039 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 2016-07-22 주병순 8492
21104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6-07-23 주병순 8362
21105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6-07-25 주병순 1,0502
211059 아시나요? 2016-07-25 장석복 1,1592
211061 (함께 생각) 성당 마다 고질적인 술 문화 2016-07-26 이부영 1,1312
211068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6-07-28 주병순 1,0562
211075 구마사제에게 필요한 것은 자격증이 아니라 믿음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? 2016-07-28 하진선 3,2722
211083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6-07-30 주병순 1,7852
211085 (함께 생각) 잔칫상, 아무나 앉을 수 없다? |2| 2016-07-30 이부영 9972
211088 (함께 생각) 지역사회에 선물이 되는 성당 |1| 2016-07-31 이부영 1,2142
211090 영화 '곡성'을 보며 현실 "곡성"을 생각합니다. |1| 2016-07-31 이완근 1,7832
211096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6-08-02 주병순 9052
211097 (함께 생각) "그대 앞에 서면 왜 난 작아지는가" 2016-08-02 이부영 1,2112
211100 황우석 논쟁 : 황우석 근접거리는 도대체 누구요 |2| 2016-08-02 변성재 1,0442
211101 아, 여인가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|2| 2016-08-03 주병순 8492
211102 (함께 생각) 그녀가 가톨릭에서 불교로 가려 했던 이유는? 2016-08-03 이부영 2,0402
211103 교황님, 천주교회 여성 부제직에 관한 연구위원회 구성 ! 2016-08-03 박희찬 1,2822
211109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16-08-05 주병순 1,7172
211111 (함께 생각) ‘민주’가 거북한 사람들 2016-08-05 이부영 1,0532
211118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6-08-07 주병순 8502
211124 (함께 생각) 기복신앙, 무엇이 문제인가 2016-08-08 이부영 1,1402
211130 아!! 너무나 아쉽고 ... 다시 읽어 보고 싶습니다. |2| 2016-08-09 유상철 1,1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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