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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161 말씀사진 ( 이사 42,1 ) 2016-01-10 황인선 8432
21016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6-01-11 주병순 8972
210168 서강대 예수회센터 치유미사 안내 2016-01-12 이윤기 1,3402
210175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6-01-14 주병순 5952
210177 1월15일,목요일은 하느님의 종, 권철신 암브로시오 성현 기념일입니다-낮 ... 2016-01-14 박희찬 1,1642
210181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6-01-15 주병순 5982
210191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|1| 2016-01-17 주병순 5952
210193 하느님이 지옥에 보내시는 게 아니라.. 2016-01-17 변성재 8532
210199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6-01-19 주병순 1,0552
21021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16-01-23 주병순 8232
210215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6-01-24 주병순 8302
210216 말씀사진 ( 느헤 8,9 ) 2016-01-24 황인선 7492
21022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6-01-25 주병순 8352
21022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6-01-26 주병순 6992
210230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6-01-27 손재수 8402
210233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6-01-28 주병순 8312
21023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6-01-29 주병순 5982
210247 말씀사진 ( 1코린 13,7 ) 2016-01-31 황인선 8202
210254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6-02-02 주병순 8302
210256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6-02-03 주병순 8102
210257 쉬는 날 2016-02-03 유재천 9122
210261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6-02-04 주병순 6512
210264 새사제의 서품축하드림 2016-02-05 명전일 9072
210268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1| 2016-02-07 주병순 5912
210270 말씀사진 ( 이사 6,8 ) |2| 2016-02-07 황인선 6742
210275 일자리는 나눌 때 마련된다. |1| 2016-02-07 양명석 8282
210288 (옮겨온글) 조상제사문제 |1| 2016-02-10 강수열 1,0812
210301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6-02-13 주병순 7162
210302 빅뱅론자들에게 2016-02-13 변성재 8342
210306 사랑의보금자리 사랑의집 다문화가정 2016-02-13 이상군 8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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