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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768 사순절의 은혜로운 회개의 때가 깊어가는 시절에 신자들과 함께 베네딕토 16 ... |2| 2019-04-09 김흥준 1,4280
219536 <한국사회에 우리세대가 Lead해야할 좌표 는?> |1| 2020-02-08 이도희 1,4280
220879 ★ 사탄은 아무도 봐주지 않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 ... |1| 2020-09-01 장병찬 1,4280
225736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8-21 장병찬 1,4280
226526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1-22 장병찬 1,4280
226983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1. ‘피앗’ -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 ... |1| 2023-01-20 장병찬 1,4280
227071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23-01-28 주병순 1,4280
227226 신,구약 어디에? 검찰 공화국이 나오냐? 2023-02-13 함만식 1,4281
22792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3 장병찬 1,4280
10415 신기한 그림 2000-04-20 박정현 1,42723
10416     [RE:10415]세상에... 2000-04-20 곽일수 2844
10426        [RE:10416] 2000-04-20 정희정 1820
10425     [RE:10415] 2000-04-20 정희정 1890
34879 (/^o^)/이철신부가 드리는 희망의 선물 2002-06-11 피플스튜디오 1,42724
37562 종교적 권위주의 사고를 개탄한다. 2002-08-22 parkyearheang 1,42720
37809 윌리암 밀러의 재림운동의 실체. 2002-08-28 박용진 1,4272
42464 이자들이 왜 이리 무례할가? 2002-11-02 박정훈 1,42741
135431 임상수라는 형제 보시지요 |8| 2009-05-30 최현 1,42717
137697 성체=예수님 아니라고 하면 '이단'입니다. 하지만, 사람이 아니라고는 하지 ... |14| 2009-07-15 김인기 1,42728
137699        Re:요설은 이단입니다 |8| 2009-07-15 김인기 53027
137711           교회법에서 '이단'의 정의 |1| 2009-07-15 김인기 33821
137740              교회법 751조 2009-07-16 이효숙 2866
1377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할므이~ |2| 2009-07-16 이신재 2282
13774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교회법 751조 |24| 2009-07-16 김인기 3675
13777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제는 완전히 정신줄까지 ... |1| 2009-07-17 김인기 1875
140257 함께 기도해주셔야 할 일입니다. |19| 2009-09-19 권태하 1,42723
202613 살맛나는 세상 시장사람 이야기 - 서울 ‘동대문 시장’ |3| 2013-12-11 노병규 1,4275
202864 나 홀로 시대 |4| 2013-12-24 신동숙 1,42710
210244 성가정이 별건가.. |1| 2016-01-31 변성재 1,4271
211618 (함께 생각) 밝은 빛은 그림자가 어두운 법 |2| 2016-11-01 이부영 1,4271
214044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새해의 바램 |1| 2017-12-30 박윤식 1,4272
216315 말씀사진 ( 루카 9,23 ) 2018-09-23 황인선 1,4271
216530 이런 벗 하나 있었으면... 2018-10-15 이부영 1,4270
216592 세월호 선체 최초 언론 공개, 5가지 의혹이 남았다 |2| 2018-10-20 이바램 1,4270
217310 ★ 나를 키우는 말 /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|1| 2019-01-18 장병찬 1,4270
217898 서울대교구 창4동성당에서 교중미사 지휘자를 모십니다 2019-05-06 김형준 1,4270
219147 ★ 구원의 열망, 인간에 대한 사랑 |1| 2019-11-29 장병찬 1,4270
223983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21-12-01 주병순 1,4270
226130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22-10-15 주병순 1,4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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