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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684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3-14 장병찬 1,4300
227167 † 12. 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 가지. [오상의 성 비오 ... |1| 2023-02-07 장병찬 1,4300
227590 탈시설하면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? 2023-03-27 장석복 1,4300
227884 ■† 11권-125. 하느님 뜻 안에서만 완전한 보속을 행할 수 있다. [ ... |1| 2023-04-27 장병찬 1,4300
5235 L.A. 인근의 한인 성당 안내 1999-06-01 신승재 1,4291
12540 [뉴스] 서로베르토 신부..끝내 운명.. 2000-07-30 박철순 1,42932
31435 아내란 이름을 가진 한 여인의 죽음. 2002-03-27 김지선 1,42966
31460     [RE:31435]★ 반.성.문.(?)』 2002-03-28 최미정 5267
46984 단순하게 삽시다 2003-01-21 권태하 1,42911
47326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?(병원노조) 2003-01-26 임영매 1,42943
47329     [RE:47326] 2003-01-26 유재근 3522
84901 공릉동 태릉성당이 납골당을 설치하려고 하는곳(위치) |3| 2005-07-10 김유창 1,4293
139427 한글쓰는 찌아찌아 부족을 만나다(2) |17| 2009-08-28 권태하 1,42922
201946 융통성없는 용인천주교공원묘지 운영 방식 |1| 2013-10-28 이정수 1,4290
209619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,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 ... 2015-09-23 주병순 1,4293
210215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6-01-24 주병순 1,4292
217403 말씀사진 ( 1코린 13,12 ) |1| 2019-02-03 황인선 1,4291
217981 "나만의 신앙을 우선으로 삼고자 한다면 공당의 대표직을 내려 놓으라" |2| 2019-05-23 함만식 1,4295
219536 <한국사회에 우리세대가 Lead해야할 좌표 는?> |1| 2020-02-08 이도희 1,4290
219789 Helene Grimaud / Claudio Abbado : Rachman ... 2020-03-08 박관우 1,4290
219797 서울대교구 미사중단기간 연장 |2| 2020-03-09 김재환 1,4290
220253 서울오라토리오 제80회정기연주회 [베토벤 장엄미사] 2020-05-22 신소현 1,4290
220679 ★ 수호 천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9 장병찬 1,4290
224327 01.30.연중 제4주일."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?”(루카 4, ... |1| 2022-01-30 강칠등 1,4291
225736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8-21 장병찬 1,4290
226019 이게 자유게시판이다 2022-10-01 신윤식 1,4295
227226 신,구약 어디에? 검찰 공화국이 나오냐? 2023-02-13 함만식 1,4291
22792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3 장병찬 1,4290
12427 [Dr.Smith] 교황의 매력 2000-07-23 김신 1,42822
30998 펀글(이제민 신부의 한국교회단상) 2002-03-18 김기조 1,42815
31011     [RE:30998] 성찰과 비판의 차이 2002-03-18 이충환 1994
36178 一人之下 萬人之上 2002-07-15 김인식 1,42818
37880 과연 베드로가 초대 교황인가?. 2002-08-29 박용진 1,4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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