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80 크리스마스와 첫눈 - 시집간 딸 마리아를 생각하며 |4| 2005-12-20 허용회 2,4854
17686     Re:[현주~싸롱.26]...Merry Christmas |5| 2005-12-20 박현주 7683
19469 [현주~싸롱.47]...사랑합니다. |10| 2006-04-19 박현주 2,4854
30127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|4| 2007-09-19 노병규 2,4857
43024 늘 처음처럼.... |4| 2009-04-15 김미자 2,4856
46032 부부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2009-09-07 조용안 2,4852
51364 참 아름다운 글모음 |2| 2010-05-05 노병규 2,4856
68176 벼랑 끝으로 오라 /최인호 베드로 |1| 2012-01-15 김미자 2,4857
83600 ▷ 진리의 가격 |3| 2015-01-04 원두식 2,4857
88565 수의복을 맞추었습니다. |6| 2016-10-04 류태선 2,4856
312 ★ 어느 어머니의 눈물 1999-04-29 김대철 2,4846
1332 다시만난 첫사랑***펀글 2000-06-27 조진수 2,4846
9705 어느 가난한 부부의 외식 2003-12-30 김범호 2,48419
18995 [현주~싸롱.42]..낮은데로 오라 하시지만../ 詩..허용 바울로 |7| 2006-03-17 박현주 2,4846
19005     Re:[현주싸롱.42]낮은데로 ..시 전문,그리고 못다한 이야기 2006-03-18 허용회 4251
38175 가을이 와 있네 |6| 2008-08-21 신영학 2,4845
39088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의 유래외 방법 |1| 2008-10-05 박명옥 2,4842
39816 ** 어느 노부부의 서글픈 사랑 ...♡ |10| 2008-11-06 김성보 2,48418
43768 ◑감동적인 글... |1| 2009-05-25 김동원 2,4841
47272 어느 대나무의 고백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11-16 이미경 2,4843
47559 마음 닦는 비누 |4| 2009-12-02 노병규 2,4844
57097 대구 팔공산 - 갓바위에 기댄 마음 |1| 2010-12-15 노병규 2,4842
66855 ♣ 어느 가난한 부부의 행복한 외식 ♣ |4| 2011-11-22 김현 2,4846
71181 인생은,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/강길웅 신부님 |2| 2012-06-18 김영식 2,4844
74456 그대가 사랑의 시를 쓰거들랑 2012-12-13 강헌모 2,4840
80455 아내라는 이름 |8| 2013-12-16 노병규 2,4848
81863 삶! |1| 2014-04-24 강헌모 2,4841
82661 화가낫을때는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3| 2014-08-22 강헌모 2,4845
87389 즐기고 향유하는 것에도 정도가 있다. |1| 2016-04-10 유웅열 2,4842
91413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|2| 2018-01-11 김현 2,4840
14459 ♧ 부부가 함께보면 좋은글 |2| 2005-05-19 박종진 2,4836
38609 *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세요 * |5| 2008-09-12 김재기 2,48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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