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01 부끄러운 사제 2002-08-02 양승국 3,19338
113776 차동엽 신부님(이마의 인호는 소멸되지 않는 ‘하느님 은총’ 의 도장(印章) ... 2017-08-10 김중애 3,1934
113942 8.16.♡♡♡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8-16 송문숙 3,1934
1243 "예(Yes)" 체험(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) 2000-03-25 상지종 3,19210
114053 나의 본 모습은 성자(聖者) 2017-08-21 김용대 3,1921
1288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인 우리(부활 2주 금) 2000-05-05 상지종 3,19211
1422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명은 원망이다 |4| 2020-11-17 김현아 3,1926
111450 다 이루어졌다 |1| 2017-04-14 최원석 3,1912
1484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7.19) |1| 2021-07-19 김중애 3,1915
6072 저 역시 믿습니다. 주님 2003-12-04 양승국 3,19137
121670 자기인식(self-knowledge)의 치유와 구원 -소통, 균형, 조화 ... |2| 2018-07-05 김명준 3,1906
148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7.31) 2021-07-31 김중애 3,1906
119535 ♥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(사무엘 하 3..1-39)♥/박민화님의 성 ... 2018-04-06 장기순 3,1902
1186 사람이 무엇이기에... 2000-01-27 김종연 3,19018
3791 새 사제에게 2002-06-24 양승국 3,19023
4197 아까운 만원짜리 봉헌금 2002-10-28 양승국 3,19033
119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4) 2018-04-04 김중애 3,1894
1246 사순절에 느낀 마음의 중심 2000-03-30 송영경 3,1895
1137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10) |1| 2017-08-10 김중애 3,1897
5179 가만히 등을 두드리는 이 2003-07-25 양승국 3,18932
1292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나려면 |4| 2019-04-23 김현아 3,18812
4805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 여인 2003-04-25 양승국 3,18832
1135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98) '17.8.1. 화 |1| 2017-08-01 김명준 3,1884
118120 미사의 값 2018-02-07 노병규 3,1884
590 [PBC]6월10일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6-08 조한구 3,1872
121292 참 자유롭고 부요하고 행복한 사람들 -하느님 아버지 중심의 삶- 이수철 ... |3| 2018-06-20 김명준 3,1876
113314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|1| 2017-07-19 최원석 3,1871
113317     Re: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... 2017-07-19 강칠등 2540
113910 성모 승천 대축일 |7| 2017-08-15 조재형 3,18711
14970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있으면 법칙을 찾아낸다. |2| 2021-09-12 김백봉 3,1867
114166 절망에서 희망에로 (서성민-파스칼) 2017-08-25 김철빈 3,1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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