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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3124 이 시대의 강력한 무기 54일 구일기도 2017-08-07 김철빈 1,4311
213239 예수성심은 우리 신앙의 원천이요, 여정이요, 목적이다| 2017-08-26 김철빈 1,4312
215952 대통령 은산분리 완화에 환호한 보수신문 2018-08-08 이바램 1,4311
218852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악마의 지배 |1| 2019-10-09 장병찬 1,4310
220759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... 2020-08-14 주병순 1,4311
22204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리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2-19 장병찬 1,4310
222342 수원교구 성유축성미사 중에 거행된 김정원, 변기영 몬시뇰 외 3명 사제서품 ... 2021-04-01 박희찬 1,4310
226780 헤로데는 베들레햄에 하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22-12-28 주병순 1,4310
226832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-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... |1| 2023-01-03 장병찬 1,4310
12941 친딸에게 공개 고발당한 여자의 진술서 2000-08-13 김종호 1,43027
14949 엄마 보고 싶어........... 2000-11-09 이봉하 1,43026
23241 "나는 한국에서 왕처럼 살았소" 2001-08-02 김미영 1,4300
23242     [RE:23241]23166번 참조 2001-08-02 정원경 1730
36260 개와 보신탕에 대한 상념 2002-07-18 지요하 1,4307
137308 =+=전쟁터 같은 우리 서울 가좌동 성당=+= |12| 2009-07-06 최규성 1,43027
165247 신부님은 왜 본적을 전라도로 옮겼을까 2010-11-01 구갑회 1,43023
165329     Re:신부님은 왜 본적을 전라도로 옮겼을까 2010-11-02 은표순 2191
165275     Re:신부님은 왜 본적을 전라도로 옮겼을까 2010-11-02 은표순 3061
165259     추천하려고 로그인 한 김에 2010-11-01 한상기 32210
165280        Re:악법도 법이라네요... 정말 그럴까요? 2010-11-02 장홍주 3027
16528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소통을 바라며 2010-11-02 장홍주 2726
1652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입씨름이 될까 두려워하며 2010-11-02 장홍주 2003
16530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보탬이 된 생각 나눔 2010-11-02 장홍주 2081
165261        악법은 법이 아닙니다..... 2010-11-01 홍세기 29616
165287              제가 말한 내용은 그게 아닙니다. 2010-11-02 홍세기 2255
165260        수긍할수없는 말씀같습니다. 2010-11-01 장세곤 30214
165256        그럴리가요... 2010-11-01 김은자 34715
180655 파티마병원 의료사고 2011-10-07 양말련 1,4300
203078 노무현 영웅화 '변호인'의 진실 은폐와 기이한 담합 |9| 2014-01-03 곽두하 1,43027
209774 새우젓 구입 안했으면 성당에서 국입해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2015-10-25 문병훈 1,4301
213349 안중근 토마스 이야기 |2| 2017-09-10 오완수 1,4302
220594 말씀사진 ( 1열왕 3,5 ) 2020-07-26 황인선 1,4301
220784 ★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19 장병찬 1,4300
220871 ★ 깨어 기도하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31 장병찬 1,4300
223448 13조원 상속받은 91년생 2021-09-09 김영환 1,4300
224166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22-01-04 주병순 1,4300
224684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3-14 장병찬 1,4300
227167 † 12. 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 가지. [오상의 성 비오 ... |1| 2023-02-07 장병찬 1,4300
227590 탈시설하면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? 2023-03-27 장석복 1,4300
5235 L.A. 인근의 한인 성당 안내 1999-06-01 신승재 1,4291
12540 [뉴스] 서로베르토 신부..끝내 운명.. 2000-07-30 박철순 1,42932
31435 아내란 이름을 가진 한 여인의 죽음. 2002-03-27 김지선 1,42966
31460     [RE:31435]★ 반.성.문.(?)』 2002-03-28 최미정 52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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