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069 그토록붉은사랑_어머니의편지_림태주 2015-06-18 김종업 1,3720
212306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3-01 손재수 1,3721
213703 광주교구 순례 하실분 2017-11-12 정규환 1,3721
213772 사나래 해외봉사자 모집 [마리스타 수도회] |1| 2017-11-20 김동렬 1,3722
214382 나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. |1| 2018-02-18 이부영 1,3722
214466 [전문]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[퍼옴] |3| 2018-02-26 박윤식 1,3726
214527 천주교 신자로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. |5| 2018-03-01 이윤희 1,3722
217533 ★ 매일의 미사 성제 |1| 2019-03-03 장병찬 1,3720
218000 내가 떠나지 않으면 호보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19-05-28 주병순 1,3720
216149 말씀사진 ( 야고 1,21-22 ) 2018-09-02 황인선 1,3712
217264 나이가 무슨 상관 2019-01-09 변성재 1,3710
217555 월세 받는 수익 부동산 2019-03-06 김수연 1,3713
218474 구로동에 위치한 성당에서 겪은 가슴아픈 일.. |7| 2019-08-13 정순분 1,3710
218776 ★ 순교자의 「영적 수기」 |1| 2019-09-26 장병찬 1,3710
23844 ★ 사랑이 있어 그男子가 눈부시다~』 2001-08-26 최미정 1,37036
23860     [RE:23844]그 女子가 있어. 2001-08-26 김정윤 2793
87126 시편 제 38편, 39편 |7| 2005-08-29 장정원 1,37010
214266 말라카 , 페낭 , 말레이시아 성지순례 2번째 이야기 2018-02-02 오완수 1,3700
220189 ★ 마리아께 대한 심심의 의미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8 장병찬 1,3700
220270 ★ 삶과 죽음의 주인 |1| 2020-05-25 장병찬 1,3700
226150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10-17 장병찬 1,3700
30423 한 노사제의 영명축일에.... 2002-03-03 전태자 1,36917
36209 ★ 자유게시판에서의~ 만남들에~ 』 2002-07-16 최미정 1,36959
47680 신부님의 세뱃돈과 설날 인사 2003-02-02 지요하 1,36950
47692     [RE:47680] 2003-02-02 이성훈 4053
197268 이론적 무신론자와 실천적 무신론자 2013-04-08 김범련 1,3690
206241 두산 그룹 박용만 실바노 회장님의 장남이 사작한 콘돔 사업에 대한 대응법 ... |1| 2014-06-03 이광호 1,3693
210390 고해 사제 프란치스코 교황님, 그리고 성 파드레 피오, 성 레오폴도 맨딕 |1| 2016-03-05 김정숙 1,3692
212032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 2017-01-19 주병순 1,3693
211218 100년 계획과 당대주의 반성과, 성지 홈페이지 최근 방문자 통계-변기영 ... 2016-08-19 박희찬 1,3681
214549 “가톨릭 수녀, 노예같은 상태로 男성직자 위해 허드렛일 ?” |2| 2018-03-03 이도희 1,3683
220309 강칠등님의 권고를 들으면서 권기호님과의 일을 해명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습 ... |1| 2020-06-01 유재범 1,3683
220312     무례한 글쓰기 2020-06-01 권기호 6013
220314        상대방을 무례라고 하시는 것은 그 만큼 상대방을 깔보시는 행위 입니다. 2020-06-01 유재범 4912
124,682건 (217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