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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220 1억2백80여만원을 봉헌한 교회직원, 30여년간 그리많지 않은 급여에서,매 ... 2016-08-19 박희찬 1,4381
211403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6-09-22 주병순 1,4381
21149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6-10-10 주병순 1,4383
2120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7-01-27 주병순 1,4382
216260 당신은 지금 몇 살 입니까? 2018-09-17 이부영 1,4380
217191 복자 주문모 신부님 이야기 입니다. 2018-12-31 오완수 1,4382
217247 조울증과 천재적 창조성의 상관관계 2019-01-06 변성재 1,4380
218237 프란치스코 교황, "남북미 회담은 만남의 좋은 모범"김희중 대주교도, 환영 ... |1| 2019-07-04 유재범 1,4384
218707 ★ 간절한 기도 |1| 2019-09-17 장병찬 1,4380
218937 [성 토마스 모어] 성 토마스 모어가 옥중에서 딸 마르가리따에게 보낸 편 |1| 2019-10-25 김철빈 1,4380
219183 ★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6 |1| 2019-12-07 장병찬 1,4380
220320 ★ 의인의 죽음 |1| 2020-06-03 장병찬 1,4380
220767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20-08-16 주병순 1,4381
221034 대 한 민 국 어 게 인 ~ ! / 나훈아 |1| 2020-10-02 강칠등 1,4381
222689 매를 통한 깨달음 / 칭기즈칸의 사례 2021-06-03 박윤식 1,4383
223780 10.30.토."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”(루카 14, 11) |1| 2021-10-30 강칠등 1,4381
224639 †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3-07 장병찬 1,4380
226151 ★★★† 제16일 -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... |1| 2022-10-17 장병찬 1,4380
227249 ★★★★★† 64.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[천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4380
55602 복인근--이용섭, 손동하?? 2003-08-05 정문자 1,43710
178580 사사로운 사랑 사회적 사랑 |4| 2011-08-13 박승일 1,4370
202461 사제도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. |1| 2013-12-04 박영진 1,43713
204120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4-02-18 주병순 1,4374
210708 수원교구 제27기 성요셉 아버지학교 2016-05-17 조수연 1,4371
211683 (함께 생각)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청하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 2016-11-14 이부영 1,4372
216564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 연설 요약본 사진 + 미사, 연설 영상 |2| 2018-10-18 김정숙 1,4374
216629 6.25 전쟁고아들 유럽으로 보낸 북한, 김일성의 큰 그림 2018-10-24 이바램 1,4371
217260 미사 봉헌하는데 헛기침 크게 해 대는 형제님들, |1| 2019-01-08 손대화 1,4371
217850 장례미사 이후에 느끼는 감정들 |2| 2019-04-27 류태선 1,4371
218560 "美 세계패권전략 이행비용을 왜 한국이 떠맡나" 2019-08-21 이바램 1,4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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