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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761 한반도는 성모님께 봉헌 2020-08-15 김대군 1,4391
220899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20-09-04 주병순 1,4391
220903 ★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06 장병찬 1,4390
221662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1-07 장병찬 1,4390
222656 주방 세균 말끔히 제거하는 설거지 노하우 2021-05-30 김영환 1,4390
222689 매를 통한 깨달음 / 칭기즈칸의 사례 2021-06-03 박윤식 1,4393
226151 ★★★† 제16일 -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... |1| 2022-10-17 장병찬 1,4390
226772 ★★★★★† 90. 하느님의 뜻 영성으로 많은 이들이 큰 성덕에 이르기도 ... |1| 2022-12-26 장병찬 1,4390
19818 각자가 속한 본당의 일... 2001-04-25 이성훈 1,43823
20373 ★ 평일 미사로의 기쁜 초대~ *^^* 』 2001-05-16 최미정 1,43831
31424 평신도로써 신부님들께 도전하며..... 2002-03-27 구본중 1,43831
33657 금구요한이 먼저 해야 할일 2002-05-20 김지선 1,43841
33679     [RE:33657]후라는 그만쳐! 너 김지선! 2002-05-20 권총찬 3576
56883 지나가는 개가 정말로 웃을까? 2003-09-12 김일영 1,43817
56884     [RE:56883] 2003-09-12 하경호 2353
56887        [RE:56884]경호형님을위한두가지조언 2003-09-13 장준호 1891
178580 사사로운 사랑 사회적 사랑 |4| 2011-08-13 박승일 1,4380
204590 프란치스코 효과 (Francis Effect) 2014-03-08 김정숙 1,4383
211220 1억2백80여만원을 봉헌한 교회직원, 30여년간 그리많지 않은 급여에서,매 ... 2016-08-19 박희찬 1,4381
211403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6-09-22 주병순 1,4381
21149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6-10-10 주병순 1,4383
2120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7-01-27 주병순 1,4382
217191 복자 주문모 신부님 이야기 입니다. 2018-12-31 오완수 1,4382
217260 미사 봉헌하는데 헛기침 크게 해 대는 형제님들, |1| 2019-01-08 손대화 1,4381
218237 프란치스코 교황, "남북미 회담은 만남의 좋은 모범"김희중 대주교도, 환영 ... |1| 2019-07-04 유재범 1,4384
218707 ★ 간절한 기도 |1| 2019-09-17 장병찬 1,4380
220320 ★ 의인의 죽음 |1| 2020-06-03 장병찬 1,4380
221034 대 한 민 국 어 게 인 ~ ! / 나훈아 |1| 2020-10-02 강칠등 1,4381
223623 † 동정마리아. 제4일 :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-시험 ... |1| 2021-10-05 장병찬 1,4380
223780 10.30.토."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”(루카 14, 11) |1| 2021-10-30 강칠등 1,4381
227249 ★★★★★† 64.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[천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4380
55602 복인근--이용섭, 손동하?? 2003-08-05 정문자 1,43710
202461 사제도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. |1| 2013-12-04 박영진 1,43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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