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 하느님은 정말로 저를 사랑하셨어요 1999-09-21 김양순 3,23314
105251 축제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7-03 김명준 3,2327
111597 "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"(4/2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4-21 신현민 3,2321
12024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키 작은 꽃도 아름답습니다 ... 2018-05-03 김중애 3,2323
120358 부활 제6주간 목요일 |7| 2018-05-10 조재형 3,2329
139621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|8| 2020-07-20 조재형 3,23218
2048 주일을 거룩하게... 2001-03-03 오상선 3,23121
2868 좀더 단순해지자. 2001-10-09 오상선 3,23131
240 성모송 올바르게 바칩시다. |3| 2019-04-29 신우창 3,2311
106494 사랑은 분별의 잣대 -‘법대로’가 아닌 ‘사랑따라’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6-09-05 김명준 3,23012
3980 이왕이면 빨리 2002-08-27 양승국 3,22932
105752 ◆ 전삼용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온유와 겸손이 사랑보다 앞서는 이유 |1| 2016-07-28 김혜진 3,2294
111463 예수 부활 대축일/죽어야 살리라/배 광하 신부 |2| 2017-04-15 원근식 3,2291
14710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8주간 화요일)『따름과 ... |2| 2021-05-24 김동식 3,2291
149024 2021년 8월 14일 토요일[(홍)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 ... 2021-08-14 김중애 3,2291
113653 ♣ 8.5 토/ 악을 폭로하는 의인의 희생과 죽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8-04 이영숙 3,2288
148416 회개의 표징 -무지無知에 대한 답은 회개悔改뿐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21-07-19 김명준 3,2286
149113 [연중 제20주간 수요일] 포도밭 주인비유 (마태20,1-16) |1| 2021-08-18 김종업 3,2280
149471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1| 2021-09-02 주병순 3,2280
149662 2021년 9월 11일[(녹) 연중 제23주간 토요일] |1| 2021-09-11 김중애 3,2281
111472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?(요한21:15-19) 2017-04-15 최용호 3,2271
113720 감사합니다.사랑합니다.고맙습니다. 2017-08-08 김중애 3,2270
139494 하느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으면 카파르나움이 된다 (마태11,5. 2 ... 2020-07-14 김종업 3,2270
149228 <삶의 질이라는 것> 2021-08-23 방진선 3,2270
119168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|1| 2018-03-22 최원석 3,2263
139331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|9| 2020-07-06 조재형 3,22614
149686 2021년 9월 12일 주일[(녹) 연중 제24주일] 2021-09-12 김중애 3,2260
113213 2017년 7월 14일(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... 2017-07-14 김중애 3,2250
14931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모니카 기념일)『열 처녀의 ... |2| 2021-08-26 김동식 3,2250
149007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,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. |1| 2021-08-13 최원석 3,2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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