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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488 [ 영혼의눈을뜬20대神父의죽음 ] 2002-11-02 황미숙 1,38292
135431 임상수라는 형제 보시지요 |8| 2009-05-30 최현 1,38217
209808 성 루카 황석두 순교자 현양 미사 강론 유감 |1| 2015-10-29 윤종관 1,3824
210961 한국천주교회 창립 제237주년(1779~2016) 기념, 제38회(1979 ... |1| 2016-07-07 박희찬 1,3822
212552 살레시오수녀회 젊은이 피정에 초대합니다! 2017-04-06 남성희 1,3820
213059 <現代史 政治에 再審判이 필요한 相反된 두事件> |2| 2017-07-23 이도희 1,3822
214629 대학생 가톨릭 겨자씨 성경공부 모임 안내(인준단체) 2018-03-13 이광해 1,3820
215249 스승과 선생 2018-05-07 유경록 1,3820
217866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을 슬퍼하며 - 스무 살 젊은 여자가 글을 씁니다. ... |2| 2019-04-30 이광호 1,3822
222593 너무 예뻐서 자수한 범죄자 2021-05-19 김영환 1,3820
222680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3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6-02 장병찬 1,3820
226875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1,3820
97159 (79) 부득이 해명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|1| 2006-03-23 유정자 1,38113
97163     Re:부득이 해명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|3| 2006-03-23 신성자 49012
98402 욕심(慾心) |12| 2006-04-21 배봉균 1,38117
98417     Re: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~~~~~!! |4| 2006-04-21 정정애 1627
211314 홍서범의 노래ㅡ 영희야 놀자. 2016-09-02 유상철 1,3810
213435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9-27 손재수 1,3812
213782 국악성가연구소 대림피정 2017-11-23 이기승 1,3810
214595 '완벽주의 때문에 불안해요' 2018-03-09 이부영 1,3810
216763 위령의 날, 포천 이벽성조 옛 묘터 참배(2018.11.02) 및 서울, ... 2018-11-08 박희찬 1,3813
218527 [신앙묵상 9] 백로와 고속도로/정채봉 |1| 2019-08-18 양남하 1,3812
219107 재난 이후의 재난, 우리가 손 맞잡은 이유 2019-11-23 이바램 1,3810
220593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20-07-26 주병순 1,3810
223475 25년동안 4억을 투자해 만든 것 2021-09-13 김영환 1,3810
226381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11-12 장병찬 1,3810
226537 ★★★★★† 48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 ... |1| 2022-11-23 장병찬 1,3810
111132 학(鶴)의 비상(飛翔), 성령(聖靈)의 강림(降臨) |22| 2007-05-26 배봉균 1,38014
112050 '의화'와 '칭의-성화'의 차이 |112| 2007-07-16 장준영 1,3803
112093     Re:'의화'와 '칭의-성화'의 차이 2007-07-18 박영애 1100
112064     Re: 장로교 신학자 이형기 교수가 말하는 ‘칭의 교리 일치’ 2007-07-16 박광용 1020
212608 오래된 상처 |1| 2017-04-18 김형기 1,3804
213159 미사의 신비-얼마나 아십니까? 2017-08-13 김철빈 1,3801
214712 러시아, 대기권 마하20 아반가르드미사일 양산 시작 2018-03-23 이바램 1,3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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