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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091 예수님과 우리가 동일한 세례와 도유를 받았다는 건 망언 2011-10-16 홍세기 2400
182216 회향 그리고 천고의 인사 |5| 2011-11-16 정란희 2400
182678 요즘 한참 뜨고 있는... |7| 2011-12-04 임동근 2400
182958 Occupy!-새 시대의 아이콘 2011-12-15 장동만 2400
183191 Daveluy 주교,丁若鏞의 領洗本名은 요한 !(원본사진 추가) 2011-12-23 박희찬 2400
183613 한가지도 해결못한 어설픈 자들은 불쌍하다 [묶음] 2012-01-05 장이수 2400
184191 복락원을 꿈꾸며 |6| 2012-01-23 조정제 2400
184448 말씀을 악용하는 전문 싸움꾼 |1| 2012-02-01 박승일 2400
184613 주일날... 믿음을, 믿음의 장을, 정치로 오염시키면... |3| 2012-02-05 박광용 2400
185090 마귀의 유혹 2012-02-17 김광태 2400
185161 <같은 입에서 찬미와 저주가 나오는 것입니다> (야고 3,10) |1| 2012-02-18 정진 2400
186210 밀양의 폭력 2012-03-17 이금숙 2400
186337 성지주일이 얼마 안남았네요. 2012-03-22 선지은 2400
186480 너희는 신이다 [하느님께서 사람으로 다시 오시는 이유] 2012-03-29 장이수 2400
186895 고장 난 저울 |3| 2012-04-19 문병훈 2400
188055 동물을 보호 하고 사랑합시다!!! |4| 2012-06-10 정혁준 2400
188155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제53회 정기연주회 /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Ⅱ 2012-06-13 문초롱 2400
188518 ♬ 가거라 삼팔선아 ♪ 2012-06-25 배봉균 2400
189320 서회장 어록 |1| 2012-07-19 김용창 2400
190494 쉬어가기 |6| 2012-08-21 박영미 2400
190642 [명심보감] 25. 효자가 어버이를 섬기는 것은 기거 2012-08-25 조정구 2400
191344 미안해 해야 하나요? |1| 2012-09-11 차태욱 2400
191590 하느님의 일과 사람의 일 |6| 2012-09-16 박영미 2400
191739 무엇이 문제인가? 2012-09-18 이정임 2400
192290 문경준형제님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...지금이라도 |13| 2012-09-28 조정제 2400
192315 저를 아는 성딩교우 여러분 미워만 말아주십시요 |3| 2012-09-29 류태선 2400
192864 유시찬 보나벤뚜라 신부님과 함께 하는 영성강좌 2012-10-09 노태근 2400
193313 시작(inauguration) |6| 2012-10-23 박영미 2400
194016 저도 인사드려요~ 안녕히 가세요~~ |5| 2012-11-18 배봉균 2400
194969 모두 희망의 새해를 기쁨으로 맞이합시다 |2| 2012-12-28 홍석현 2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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