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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686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21 - “다자연애가 무슨 문제냐”… 인 ... 2018-03-20 하경희 1,3910
214688     Re: “동성애 확산하는 페미니즘, 무엇이 무엇인가?” 2018-03-20 하경희 6570
214687     Re: [경악] 한동대의 동성애 성매매 세미나(들꽃 학생 모임) /동영상 ... 2018-03-20 하경희 6340
217772 ■ 경기 연천군 전곡읍 ☞고능리 사업장 폐기물 매립시설 설치 ☜ 반대 2019-04-09 이효숙 1,3910
224639 †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3-07 장병찬 1,3910
58709 ▶어머! 신부님인줄 몰랐습니다. 2003-11-15 안지현 1,39025
25805 성직주의단상(13)사무장은 소모품인가? 2001-10-27 최문화 1,38935
25924     [RE:25805] 이견있습니다.. 2001-10-31 조형권 3053
121932 뉴에이지 향심기도의 위험에 대해 |4| 2008-07-04 황명구 1,3894
150497     Re:뉴에이지 향심기도의 위험에 대해 2010-02-20 신희영 900
121990     향심기도 오해에 대한 답변 2008-07-07 이명숙 2281
121937     Re:서울대교구 향심기도회 기도·회합 공간 축복식 2008-07-04 김병곤 4105
220596 서울대(경성제대)의 문제점 열 가지 (초고) 2020-07-27 변성재 1,3890
226151 ★★★† 제16일 -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... |1| 2022-10-17 장병찬 1,3890
226933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3-01-15 주병순 1,3890
27031 예수님을 안고사시는 신부님!! 2001-12-03 김순례 1,38864
133428 김신님, 참 너무하십니다. 저는 그런쪽으로 교리를 설명하지 않았습니다. |22| 2009-04-23 이성훈 1,38817
133445     Re:사도들은 첫 주교님들이십니다. |1| 2009-04-24 배동임 4884
133450        Re:광주대교구 게시판에서 |3| 2009-04-24 안현신 4065
133430     이성훈 신부님, 2009-04-23 김신 7993
133431        Re:동의를 하던 말던 |8| 2009-04-23 이성훈 55710
133433           유감입니다 |1| 2009-04-24 김신 5653
133446              이제 그만.... 2009-04-24 황중호 42710
1334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논점 흐리기는 이제 그만. 2009-04-24 김신 3581
13345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김신씨가 무얼 주장하시는지 김신씨만 모르시지요. ㅠ.ㅠ; 2009-04-24 김지은 3045
13345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백번 양보해서... |2| 2009-04-24 이성훈 4386
213817 오늘도 성경 쓰기 안되네요 2017-11-28 문은미 1,3880
224309 01.27.목."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침상 밑에 놓겠느냐?"(마르 4, 2 ... |1| 2022-01-27 강칠등 1,3881
224659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3-10 장병찬 1,3880
227072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(고린토 8장) |5| 2023-01-28 김수연 1,3880
227133 호주 발칵 뒤집은 손톱만한 방사성 캡슐, 결국 찾았다 2023-02-03 박윤식 1,3881
23167 <<23116>> <<23138>> 아직도 그대로군요 2001-07-31 남종훈 1,3875
209874 늙어서 꼭 하지 말아야 할 일 |1| 2015-11-11 김종업 1,38714
226196 장애인복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? 2022-10-24 장석복 1,3870
227249 ★★★★★† 64.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[천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3870
37057 파라과이 교우분들존경스럽습니다. 2002-08-08 김은순 1,38617
37062     [RE:37057]아직은 2002-08-09 석준태 24110
207778 '동성애와 이혼자 환대해야'주교회의 예비 보고서 를 보고...... |9| 2014-10-14 이정기 1,3868
207794     이희영님, 읽어보세요 |3| 2014-10-16 이정기 9246
207801        형제님, 그건 함정입니다 |1| 2014-10-18 이정기 4543
207807           부결되었습니다. |2| 2014-10-19 이정기 4835
216295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2018-09-21 이부영 1,3860
218938 성체 조배에 관한 일화 ? “바오로야, 나다!” 2019-10-25 김철빈 1,3860
5235 L.A. 인근의 한인 성당 안내 1999-06-01 신승재 1,3851
8668 박은종신부님을 사랑하는 모든분들께 2000-02-14 이동근 1,38529
8681     [RE:8668] 용인성직자 묘지약도를... 2000-02-15 강성임 3523
35959 난 샷다맨이 좋아! 2002-07-09 김지선 1,38573
35967     [RE:35959]샷다 우먼의 편지 』 2002-07-10 최미정 63128
35971        [RE:35967]오랜만에 뵙습니다. 2002-07-10 문형천 5638
41073 성직자를 능멸하는 쓰레기같은 것들에게 하고 싶은 말 2002-10-19 박정훈 1,38563
41086     [RE:41073]옳소!"미친개"의 치료방법은? 2002-10-19 조형권 51316
41209     하하하하..화가 많이 나셨나 봅니다!! 2002-10-21 윤문영 4643
56883 지나가는 개가 정말로 웃을까? 2003-09-12 김일영 1,38517
56884     [RE:56883] 2003-09-12 하경호 1903
56887        [RE:56884]경호형님을위한두가지조언 2003-09-13 장준호 1421
216357 10/5 개강! 공유지와 협력경제, 아시아 페미니즘, 가타리의 『분자혁명』 2018-09-29 김하은 1,38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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