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097 대구 팔공산 - 갓바위에 기댄 마음 |1| 2010-12-15 노병규 2,4742
71645 묵주기도의 치유 2012-07-15 강헌모 2,4743
80233 참 좋은 당신 |11| 2013-12-01 강태원 2,4744
80235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|3| 2013-12-01 강태원 2,4742
81823 “부활 시기 없이 사순 시기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” |2| 2014-04-20 김영식 2,4745
81846 가톨릭교리신학원 졸업을 앞두고... |8| 2014-04-22 강헌모 2,4745
82128 미는 결래질과 당기는 걸래질 /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? |1| 2014-05-30 원두식 2,4746
90949 아름다운 가을을 맞으며 |2| 2017-10-26 유재천 2,4740
1360 감동에 취해 쓰러질 뻔한 작은 영혼 2000-07-02 최양기 2,47317
1437 * [詩] 사랑하는 이유... 2000-07-15 이정표 2,4736
17195 수험생을 위한 기도문 2005-11-22 김범호 2,4730
26059 그리스도의 신비체, 초 자연적인 동기 |8| 2007-01-22 배봉균 2,47311
28012 * 행복을 아는 사람 |10| 2007-05-13 김성보 2,47310
34928 아름다운 사람들 |9| 2008-03-27 김미자 2,47312
37889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2008-08-05 조용안 2,4734
44753 감명깊은 글 |5| 2009-07-09 김동규 2,4736
47280 살다가 울고 싶은 날은 |4| 2009-11-17 김미자 2,4735
60937 어린이날 노래와 유래 2011-05-05 김영식 2,4737
68895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|2| 2012-02-24 김현 2,4732
71903 100세까지 쌩쌩한 두뇌의 비밀 |5| 2012-08-01 김영식 2,4738
74433 판공성사 2012-12-12 노병규 2,4734
79740 ◆ 인생의 다섯가지 나이 2013-10-11 원두식 2,4732
80493 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|4| 2013-12-19 강헌모 2,4733
80750 ♡어머니와 자장면♡ |5| 2014-01-06 노병규 2,4738
80892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게 해준 남편에게 |8| 2014-01-16 노병규 2,4739
81559 삼척 바다 회집 |2| 2014-03-19 유재천 2,4733
83600 ▷ 진리의 가격 |3| 2015-01-04 원두식 2,4737
84044 천국으로 떠난 아롱이 |4| 2015-02-26 박여향 2,4733
85654 난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|5| 2015-09-01 강헌모 2,4738
87590 어머니의 봉사활동 |1| 2016-05-09 김영식 2,47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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