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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850 장례미사 이후에 느끼는 감정들 |2| 2019-04-27 류태선 1,4301
219819 <베토벤인생의 마지막 메시지> 2020-03-11 이도희 1,4300
220899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20-09-04 주병순 1,4301
187761 제1단계 하느님의 뜻 영성교육을 받은 소감 2012-05-30 한영구 1,4290
203420 호랑이 꼬리를 잡은 나무꾼 |4| 2014-01-17 노병규 1,42910
210620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6-04-30 주병순 1,4293
218560 "美 세계패권전략 이행비용을 왜 한국이 떠맡나" 2019-08-21 이바램 1,4290
219068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바치기 함께 해주세요~ |1| 2019-11-19 김남희 1,4291
219165 ★ 사랑의 환희속에 기절 |1| 2019-12-04 장병찬 1,4290
220245 ★ 죽음을 묵상함 |1| 2020-05-21 장병찬 1,4290
220871 ★ 깨어 기도하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31 장병찬 1,4290
223562 [신앙묵상 124] 기도의 본질 |4| 2021-09-26 양남하 1,4291
226243 소통이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면서 모두 외롭답니다. 2022-10-30 강칠등 1,4290
226875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1,4290
227249 ★★★★★† 64.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[천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4290
30158 서울교구 신부님들에 대한 극도의 불신 감정 2002-02-24 이상돈 1,4289
115581 기적... |57| 2007-12-20 이성훈 1,42817
115588     ★ 기적을 믿고 따르는게 아니지요. 하느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 만이 영혼을 ... |5| 2007-12-20 김현묵 5400
115599        성체성사야 말로 가장 큰 기적입니다.^^ |1| 2007-12-20 유재범 2802
115591        이성훈 신부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... |2| 2007-12-20 장이수 2714
132226 이것이 사실이라면, 정말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.. [내용 추가] |17| 2009-03-24 소순태 1,4288
132242     여러 말씀 중에서 미사전례에 대한 회의감이 일어나 |9| 2009-03-25 장이수 5787
132241     Re:보는 시각에 따라서 |3| 2009-03-24 이성훈 5849
132238     잠시만 제게 귀를 기울여주십시오. |20| 2009-03-24 황중호 1,0389
132268        신부님 질문있습니다. |16| 2009-03-25 장세곤 4730
132235     Re: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. |9| 2009-03-24 이인호 7396
132227     제가 그 미사에 참석했습니다. |9| 2009-03-24 배지희 94212
206776 만천유고(蔓川遺稿)는 위작(僞作)일 수 없다 -<1979년,9월호, 월보 ... |1| 2014-07-16 박희찬 1,4283
206841 2014년 7월 20일 일요일, 다 천주교로 개종해!! |2| 2014-07-25 변성재 1,4281
210163 원로 가톨릭 언론인, 정론직필의 홍의(마티아) 기자 선종(향년 75세) 2016-01-10 박희찬 1,4281
212582 문재인과 안철수 악수!! 2017-04-13 김신실 1,4284
212584     안철수와 문재인의 악수!! |1| 2017-04-13 박윤식 7072
212958 (논산)2017년 11월 23(목) - 26일(일) 제12차 인간 조건과 ... 2017-06-25 강영숙 1,4280
221034 대 한 민 국 어 게 인 ~ ! / 나훈아 |1| 2020-10-02 강칠등 1,4281
222688 [신앙묵상 97] 겸손의 향기 |1| 2021-06-03 양남하 1,4282
223623 † 동정마리아. 제4일 :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-시험 ... |1| 2021-10-05 장병찬 1,4280
56883 지나가는 개가 정말로 웃을까? 2003-09-12 김일영 1,42717
56884     [RE:56883] 2003-09-12 하경호 2243
56887        [RE:56884]경호형님을위한두가지조언 2003-09-13 장준호 1861
213239 예수성심은 우리 신앙의 원천이요, 여정이요, 목적이다| 2017-08-26 김철빈 1,4272
217403 말씀사진 ( 1코린 13,12 ) |1| 2019-02-03 황인선 1,4271
217981 "나만의 신앙을 우선으로 삼고자 한다면 공당의 대표직을 내려 놓으라" |2| 2019-05-23 함만식 1,4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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