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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537 ★★★★★† 48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 ... |1| 2022-11-23 장병찬 1,4310
202461 사제도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. |1| 2013-12-04 박영진 1,43013
211047 [옮김] 연중 17주일 강론 - 서공석 신부 |1| 2016-07-23 방인권 1,4304
213886 사회복지사 자격증 법 개정 전 취득기회 잡아야합니다. [고령화사회 대비 필 ... 2017-12-09 조자인 1,4300
216629 6.25 전쟁고아들 유럽으로 보낸 북한, 김일성의 큰 그림 2018-10-24 이바램 1,4301
217850 장례미사 이후에 느끼는 감정들 |2| 2019-04-27 류태선 1,4301
218992 ★ 연옥은 있다 (전삼용 요셉 신부) |1| 2019-11-03 장병찬 1,4301
219823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6) |1| 2020-03-12 장병찬 1,4300
219880 The beauty of mountains flowers! (HD1080p ... 2020-03-20 박관우 1,4300
220890 새 책! 『폭력의 진부함 ― 얼굴, 이름, 목소리가 있는 개인을 위하여』 ... 2020-09-02 김하은 1,4300
221946 [신앙묵상 71] 사랑은 바라보기 /가스통 신부 |3| 2021-02-08 양남하 1,4302
221950     영상카드 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-02-08 양남하 5281
222038 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성체를 모시기 위한 준비 |1| 2021-02-17 김철빈 1,4300
231945 가재울성당 사무장 교체요청건에 대해서.. |3| 2024-07-15 이호진 1,4308
231946     근데 보통 이런 경우, 임현진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나요? |3| 2024-07-15 김재환 3940
231947        가재울성당이, 오히려 거꾸로. 어떤 무리 인원들로 장악되었을수가 있겠죠? 2024-07-15 임현진 3871
231949           Re:가재울성당이, 오히려 거꾸로. 어떤 무리 인원들로 장악되었을수가 있겠 ... |3| 2024-07-15 김재환 4380
28757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. 2002-01-18 윤종관 1,42960
28783     [RE:28757]사제와 평신도를 떠나서.. 2002-01-18 정원경 5285
31424 평신도로써 신부님들께 도전하며..... 2002-03-27 구본중 1,42931
168668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지요하 1,42917
168753     하느님의 손길이 아니면 부처님의 손길일까요? 공자님의 손길일까요? 2010-12-30 홍세기 3282
168706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홍석현 41910
168708 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다 색안경... 2010-12-29 안현신 36214
168713    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님도 색안경... 2010-12-29 홍석현 33810
16871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참견하지마시고..댁이 어떻게 말했는지.. 2010-12-29 안현신 38412
1687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왜 이런 색으로 제목을 강조하나요 2010-12-29 홍석현 33510
1687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런식의 댓글은 할일많은 사람이 올리는것이군요.. 2010-12-29 안현신 3219
168673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김지선 47613
203414 염수정 추기경 인터뷰 |6| 2014-01-16 신성자 1,4297
21060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6-04-27 주병순 1,4293
211683 (함께 생각)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청하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 2016-11-14 이부영 1,4292
217191 복자 주문모 신부님 이야기 입니다. 2018-12-31 오완수 1,4292
220767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20-08-16 주병순 1,4291
227321 †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2-22 장병찬 1,4290
140565 이성훈신부님께,정중히묻습니다. 김동식님의"오염원-신학교"글에 관련하여... ... |5| 2009-09-26 김재수 1,42817
140617     Re: "같이요?" 2009-09-26 김동식 1910
140580     Re:사제양성에 대한 일반적인 무지 |2| 2009-09-26 이성훈 4849
140569     김동식님과 김재수님께 2009-09-26 김인기 45011
187761 제1단계 하느님의 뜻 영성교육을 받은 소감 2012-05-30 한영구 1,4280
203420 호랑이 꼬리를 잡은 나무꾼 |4| 2014-01-17 노병규 1,42810
210163 원로 가톨릭 언론인, 정론직필의 홍의(마티아) 기자 선종(향년 75세) 2016-01-10 박희찬 1,4281
210620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6-04-30 주병순 1,4283
212582 문재인과 안철수 악수!! 2017-04-13 김신실 1,4284
212584     안철수와 문재인의 악수!! |1| 2017-04-13 박윤식 7062
219068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바치기 함께 해주세요~ |1| 2019-11-19 김남희 1,4281
219165 ★ 사랑의 환희속에 기절 |1| 2019-12-04 장병찬 1,4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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