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301 ★듣고 싶은 말을 하라★ |2| 2010-01-08 조용안 2,5055
66055 낙엽은 지는데/조영남 |1| 2011-10-26 박명옥 2,5054
68508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|2| 2012-02-03 노병규 2,5058
80223 세례명 (가톨릭 상식) 2013-11-22 강헌모 2,5051
80496 사람의 마음과 카페의 글 |5| 2013-12-19 강헌모 2,5056
80868 삶의 가장 큰 힘 |1| 2014-01-14 강헌모 2,5052
80892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게 해준 남편에게 |8| 2014-01-16 노병규 2,5059
82888 하느님의 음성을 듣는 법 |2| 2014-09-29 박춘식 2,5053
83114 끝까지 아름다운 모습으로 떠나신 신부님! |1| 2014-10-30 김로사 2,5055
84028 ♡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♡ |2| 2015-02-24 김동식 2,5053
84054 신부님! 이 애미는 걱정 하지 마이소 |4| 2015-02-27 류태선 2,5056
85419 미사를 의무적으로 한다면 안된다는 신부님 말씀 |6| 2015-08-02 류태선 2,5055
91246 나이 들어서야 늦게 깨달게 되는 우리 인생의 진실 |1| 2017-12-15 강헌모 2,5051
165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고백 2000-08-29 조진수 2,5048
3406 당신을 만나 기뻤습니다 2001-04-30 박상학 2,5048
25494 * 당신 속에 나는 더 이상 바램이 없습니다 |7| 2006-12-24 김성보 2,5049
26713 미사의 값 |8| 2007-02-26 황현옥 2,5045
28940 ~~**<꽃보다 더 예쁜 꽃은...>**~~ |10| 2007-07-08 김미자 2,5045
32959 *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다 ~ |16| 2008-01-16 김성보 2,50415
42478 소금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 |3| 2009-03-13 노병규 2,50410
46881 길고 긴 여행같은 사랑 |2| 2009-10-24 김미자 2,5048
47702 곰탕할머니의 하루 |2| 2009-12-10 노병규 2,5046
70571 세상에 머무는 동안 우리 모두 행복한 부부가 되었으면 하네요... |1| 2012-05-18 노병규 2,5046
81414 ☆간절한 마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4-03-02 이미경 2,5040
81540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? |6| 2014-03-17 원두식 2,5047
84038 ♣ 좋은 글 그리고 인생 경력사항. ♣ |4| 2015-02-25 박춘식 2,5042
87678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무엇일까? 2016-05-19 유웅열 2,5041
2923 사랑 방정식 ^^ 2001-02-27 김광민 2,50345
9850 이런남펀, 이런아내, 2004-02-05 안재홍 2,50316
19313 ♣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. |5| 2006-04-07 박현주 2,50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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