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07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운명적인 만남) |1| 2017-07-07 김중애 3,3133
113156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|7| 2017-07-11 조재형 3,3139
113415 170723 - 가해 연중 제16주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2017-07-24 김진현 3,3132
113389 2017년 7월 23일(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) 2017-07-23 김중애 3,3130
117062 구원의 날 -말씀이 사람이 되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4| 2017-12-25 김명준 3,3135
966 주님과 함께하는 삶 1999-10-05 정우태 3,3121
123384 행복은 선택이다 -회개와 연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8-09-12 김명준 3,3129
1452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을 ‘아빠’라고 부르면 모든 사 ... |3| 2021-03-12 김현아 3,3122
114246 †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/요셉신부님 |1| 2017-08-28 김중애 3,3122
2868 좀더 단순해지자. 2001-10-09 오상선 3,31231
105196 회개悔改와 치유治癒 -말씀 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5| 2016-06-30 김명준 3,31211
4165 묵주기도 한번 때릴까요? 2002-10-16 양승국 3,31232
5105 마음은 간절한데 몸이 2003-07-11 양승국 3,31233
2324 21 02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에 머물러 저의 생명 점검하 ... 2021-08-10 한영구 3,3110
50606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1-11 박명옥 3,3118
50607     [<우리함께>>] 사제의 해를 맞이하여 사제를 위한 기도 함께해요 2009-11-11 박명옥 1,3214
50608       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2일째 2009-11-11 박명옥 7842
50609           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 2009-11-11 박명옥 6233
5061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4일째 2009-11-11 박명옥 6382
506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5일째 2009-11-11 박명옥 6632
149749 [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]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 (요한19,25-2 ... 2021-09-15 김종업 3,3110
128120 [교황님미사강론]재의 수요일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[2019년 ... 2019-03-08 정진영 3,3101
1395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5) 2020-07-15 김중애 3,3105
121063 하늘 나라 꿈의 실현 -평생 과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18-06-11 김명준 3,3107
1719 [독서]마지막 날 구원받을 수 있도록... 2000-11-18 상지종 3,3106
12070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삼위일체 대축일 2018년 5월 27일). 2018-05-25 강점수 3,3103
47749 주님안에서의 "쉼"/김웅렬신부님 2009-07-24 김중애 3,3100
118290 재의 수요일 |11| 2018-02-14 조재형 3,31013
14710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9,25-34/교회의 어머니 복도신 동정마리아 ... 2021-05-24 한택규 3,3100
114164 어두움에 빛을- 서성민(파스칼) 2017-08-25 김철빈 3,3101
149093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2021-08-17 김중애 3,3101
11415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 자녀인 인간형 사랑 발생기) 2017-08-25 김중애 3,3102
113284 ♣ 7.18 화/ 주님의 고을로 이사 갈 채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7-17 이영숙 3,3105
111387 성주간 화요일: 유다의 ‘어둔 밤’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7-04-11 강헌모 3,3103
2268 신부님들에게... |1| 2001-05-15 오상선 3,30935
2269     [RE:2268]고맙습니다 2001-05-15 노우진 2,39310
2272     [RE:2268]돌아온 탕자? 2001-05-16 상지종 2,76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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