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547 * 아련하게.. 보이지않게.. 멀어져가는 겨울밤에 이 음악을... |6| 2007-02-15 김성보 2,5108
27083 * 당신 때문에 행복한 금요일 밤 입니다 |8| 2007-03-16 김성보 2,51012
27214 "늘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어라"(펌) |10| 2007-03-24 허선 2,5107
28075 * 이 밤, 그리움 한 짐 지고 빗속으로 갑니다 |9| 2007-05-16 김성보 2,5109
29149 *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|9| 2007-07-23 김성보 2,51011
29358 ♬Andre Gagnon 의 아름다운 연주곡 모음... |1| 2007-08-12 김동원 2,5102
39884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|1| 2008-11-10 조용안 2,5102
41648 며느리 의 지혜 |7| 2009-01-30 노병규 2,5109
41789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|4| 2009-02-05 노병규 2,5109
42209 ♥ 남편이라는 나무 ♥ |2| 2009-02-26 노병규 2,5107
42604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|5| 2009-03-23 김미자 2,51010
43974 :+:빈 마음이 주는 행복:+: |2| 2009-06-03 노병규 2,5105
48238 나를 위해 울어주고 위로해 줄 사람 |4| 2010-01-05 노병규 2,5107
48515 삶의 벼랑길에서 다시 찾은 행복 |1| 2010-01-19 노병규 2,5104
68227 어느 老夫婦의 사랑이야기(꼭,꼭,꼭) |5| 2012-01-18 김영식 2,5106
79810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|4| 2013-10-17 강태원 2,5104
80591 참 좋은 사람 |3| 2013-12-27 노병규 2,5107
80809 ▶ 가득찼을 때를 조심하라 |6| 2014-01-10 원두식 2,5104
82228 [가치] '나'의 가치 |3| 2014-06-12 강헌모 2,5102
82547 ♧ 내가 가진 것 |5| 2014-08-01 원두식 2,5109
82565 좋은 이 |2| 2014-08-03 유재천 2,5104
83005 어느 장애인 아내가 |6| 2014-10-15 박춘식 2,5107
83048 이것이 바로 연령회 봉사자 자세인 것인데 왜그리 낯선지 |4| 2014-10-21 류태선 2,51012
83060     지금 교적있는 성당에 당시 연령회가 (지금은 아니라고 진정 믿어보며~) |1| 2014-10-23 류태선 7698
83867 평생 간직할 멋진 말 |2| 2015-02-09 김영식 2,5106
84544 ♣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|2| 2015-04-13 김현 2,5103
85266 ▷ 진정 멋있는 10가지 사람 |3| 2015-07-18 원두식 2,5106
87926 [감동]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중고 컴퓨터 아저씨 |1| 2016-06-20 김현 2,5107
89284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3가지 버릇을 바꿔라 2017-01-20 김현 2,5104
91099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2017-11-19 김현 2,5100
91132 ♣ 이 가을에도 / 최진연 ♣ |2| 2017-11-24 김동식 2,51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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