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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761 한반도는 성모님께 봉헌 2020-08-15 김대군 1,4161
220766 ★ 지독히 사악하고 무서울 정도로 교활한 마귀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08-16 장병찬 1,4160
223928 살레시오가 처한 어려움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|3| 2021-11-22 유지훈 1,4169
224287 †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1-24 장병찬 1,4160
225679 Richard Clayderman - A Comme Amour(가을의 속삭 ... 2022-08-15 강칠등 1,4160
226660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12-09 장병찬 1,4160
226910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1-12 장병찬 1,4160
208257 성가복지병원 환자 목욕 봉사를 하면서 |2| 2015-01-12 김종업 1,4159
208265     봉사중 가장 힘든것이 목욕봉사라는걸 알게 됐답니다 |2| 2015-01-13 류태선 5084
208861 예수께서 소경의 눈을 뜨게하기위해 사용하셨던 데이지 꽃 2015-05-10 김종율 1,4152
210761 저 세상 가시는 날 까지도 편히 가시질 못 했습니다 |6| 2016-05-28 류태선 1,4154
212809 넝쿨장미 2017-05-26 정순택 1,4150
213582 야생마 |2| 2017-10-19 신성자 1,4151
213810 성경쓰기가 안되네요 2017-11-27 이재임 1,4150
214166 한 분 (하나) 2018-01-18 유경록 1,4150
216260 당신은 지금 몇 살 입니까? 2018-09-17 이부영 1,4150
217854 ★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주일 |1| 2019-04-28 장병찬 1,4150
220672 믿음이 있으면 너히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2020-08-08 주병순 1,4151
222038 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성체를 모시기 위한 준비 |1| 2021-02-17 김철빈 1,4150
222695 06.04.금."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?"(마르 12, 37 ... 2021-06-04 강칠등 1,4150
226122 ★★★† 제12일 -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 ... |1| 2022-10-13 장병찬 1,4150
226397 박주환신부의 사상이 예수님의 뜻과 같습니까? |3| 2022-11-14 안병호 1,41521
227481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3-03-13 주병순 1,4150
30259 신부님도 카지노에 다니시나요? 2002-02-26 사랑 1,4144
36998 파라과이▷벌거벗고 사죄하는 심정으로... 2002-08-07 서혁준 1,41420
37002     [RE:36998]참된 성직자 섬김 2002-08-07 김인식 79818
37018     [RE:36998]우리말[우쭐] 2002-08-07 글로리아박 4075
55165 "학사"하시다 중단하신 이성환님? 2003-07-24 조정제 1,41417
202461 사제도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. |1| 2013-12-04 박영진 1,41413
208549 처음 가톨릭에 입문하게 해준 반포동 성당이 그립습니다. 2015-03-02 이현구 1,4143
209370 소현세자가 성직자 동행을 요청한 것이 생각할수록 놀랍게 느껴진다 |2| 2015-08-06 박관우 1,4142
210093 길동 설당 리모델링으로 고생하시는 신부님... |1| 2015-12-28 이숙희 1,4144
212305 사순시기를 잘 보내기 위한 묵상자료입니다. 2017-03-01 김흥준 1,4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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