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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반도는 성모님께 봉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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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5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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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지독히 사악하고 무서울 정도로 교활한 마귀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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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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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가 처한 어려움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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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22 |
유지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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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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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2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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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ichard Clayderman - A Comme Amour(가을의 속삭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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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15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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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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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2-0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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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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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2 |
장병찬 |
1,4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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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가복지병원 환자 목욕 봉사를 하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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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12 |
김종업 |
1,41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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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사중 가장 힘든것이 목욕봉사라는걸 알게 됐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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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13 |
류태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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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께서 소경의 눈을 뜨게하기위해 사용하셨던 데이지 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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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10 |
김종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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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세상 가시는 날 까지도 편히 가시질 못 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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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5-28 |
류태선 |
1,41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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넝쿨장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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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5-26 |
정순택 |
1,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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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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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19 |
신성자 |
1,4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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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쓰기가 안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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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1-27 |
이재임 |
1,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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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분 (하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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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8 |
유경록 |
1,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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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지금 몇 살 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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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7 |
이부영 |
1,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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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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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28 |
장병찬 |
1,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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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이 있으면 너히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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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0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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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성체를 모시기 위한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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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7 |
김철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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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04.금."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?"(마르 12, 37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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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6-0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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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제12일 -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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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1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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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주환신부의 사상이 예수님의 뜻과 같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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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1-14 |
안병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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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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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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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도 카지노에 다니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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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2-26 |
사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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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라과이▷벌거벗고 사죄하는 심정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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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07 |
서혁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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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6998]참된 성직자 섬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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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07 |
김인식 |
798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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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6998]우리말[우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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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07 |
글로리아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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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학사"하시다 중단하신 이성환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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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7-24 |
조정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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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도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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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04 |
박영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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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톨릭에 입문하게 해준 반포동 성당이 그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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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2 |
이현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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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현세자가 성직자 동행을 요청한 것이 생각할수록 놀랍게 느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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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6 |
박관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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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동 설당 리모델링으로 고생하시는 신부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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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2-28 |
이숙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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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시기를 잘 보내기 위한 묵상자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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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01 |
김흥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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