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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860 선별진료소로 간 수도자, 이주민 돕는 이주민 2020-03-17 이윤희 1,4721
220294 성 바오로 수도회 김동주 도마 수사 주일 묵상 글 2020-05-29 오완수 1,4720
220437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20-06-30 주병순 1,4721
222418 김형석 교수의 충고 / 고도원의 아침 편지에서 |1| 2021-04-16 박윤식 1,4723
25805 성직주의단상(13)사무장은 소모품인가? 2001-10-27 최문화 1,47135
25924     [RE:25805] 이견있습니다.. 2001-10-31 조형권 3753
36998 파라과이▷벌거벗고 사죄하는 심정으로... 2002-08-07 서혁준 1,47120
37002     [RE:36998]참된 성직자 섬김 2002-08-07 김인식 86418
37018     [RE:36998]우리말[우쭐] 2002-08-07 글로리아박 4685
38093 박용진이라는 무당의 용춤을 보고 2002-09-03 지요하 1,47123
217914 ★ 내 안에 오신 예수님- 영성체 후의 감사기도 |1| 2019-05-09 장병찬 1,4710
17316 날아다니는 갈색코트의 신부님 2001-02-02 이경선 1,47033
17318     [RE:17316]아름다운 성당....... 2001-02-02 이우정 2323
211912 (함께 생각) 교황, “주교직은 ‘명예’가 아니라 ‘봉사’의 직함” 2016-12-25 이부영 1,4701
212806 넝쿨장미 2017-05-26 정순택 1,4700
212840 [바탕화면용] † 2017년 06월'예수성심 성월'전례력. 2017-05-31 김동식 1,4700
212907 2013년 박근혜 정부 시기의 4대강 사업 감사결과 2017-06-15 이성훈 1,4704
213285 말씀사진 ( 예레 20,9 ) 2017-09-03 황인선 1,4701
214057 종북은 여기서 찾으세요^^ |1| 2018-01-02 소민우 1,4708
217404 ★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 |1| 2019-02-04 장병찬 1,4700
217712 주교회의 국회에 사형폐지 청원 / 사형폐지와 종신형 입법 10만 서명 2019-03-30 박윤식 1,4700
224372 Iljimae OST 인연 Ties - 웅산 (Inyeon - Woongs ... 2022-02-05 박관우 1,4700
228093 †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- 6시) -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 ... |1| 2023-05-22 장병찬 1,4700
26608 부끄러움을 도로 가져가십시오 2001-11-21 양대동 1,46930
88188 울버린(Wolverine) |33| 2005-09-20 배봉균 1,46916
128928 ★ 남희경 레오 형제님~ 홧팅~』 |22| 2008-12-26 최미정 1,46922
211326 대수천의 공고문?과 그로 인한 댓글에 대하여 |2| 2016-09-05 유상철 1,4690
218676 ★ 영원하신 성광(聖光) |1| 2019-09-12 장병찬 1,4690
221020 ★ 세례의 은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30 장병찬 1,4690
21269 오늘 감사해야 할 일들... 2001-06-17 조재형 1,46827
24275 "왜?"보다 더 중요한것![미국사태] 2001-09-13 황미숙 1,46833
24283     [RE:24275]나탈리아에요~!』 2001-09-13 최미정 2495
177404 자스민 향기가 .... |6| 2011-07-11 박혜서 1,4680
206672 교황님 방한 관련 2014-07-07 이완규 1,4680
212527 가청주파수 |3| 2017-04-01 김동식 1,46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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