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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313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2018-09-23 이부영 1,4200
21797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9-05-22 주병순 1,4200
218759 ★ 낮은 자리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9-24 장병찬 1,4200
30099 김상국 신부님 안녕히가세요 2002-02-22 정봉덕 1,41921
51933 일요일 휴업령은 미국에서부터 향후 시행될것이다. |1| 2003-05-07 박용진 1,4191
51943     [RE:51933]여보셔.... 2003-05-08 정원경 20110
51946     [RE:51933]내 생각은 . . . |1| 2003-05-08 김대포 2804
55309 추적 60분 방송분에 대해서 2003-07-27 오지환 1,41918
55317     [RE:55309]맞습니다.. 2003-07-27 곽일수 2766
202213 이런 주임신부 어찌 받아 들여야 하나요? |10| 2013-11-13 신유섭 1,4190
202304     Re:이런 주임신부 어찌 받아 들여야 하나요? 2013-11-19 정인철 3661
202230     주님이 원하신다면 똥 퍼드리겠습니다. |1| 2013-11-14 국중권 6931
202227     사실이라면 그 주임신부님도 미쳤군요 2013-11-14 류태선 8120
202225     Re:이런 주임신부 어찌 받아 들여야 하나요? 2013-11-14 우영택 7530
211082 여성을 보는 동, 서양의 차이 . |2| 2016-07-29 유상철 1,4194
212964 ?여기가 어디일까? |1| 2017-06-27 김형기 1,4195
213037 *말씀 갈피 - 7월 16일(연중 제15주일) 2017-07-16 신성균 1,4191
213280 오직 믿음 부인하는 목사들이 의외로 2017-09-02 신윤식 1,4191
214676 김진태,전희경의원이 말하는, 26일 발의하는 문재인 개헌의 문제점, 개헌절 ... |4| 2018-03-19 홍성자 1,4199
216995 신호 / 별을 따러 간 남자 2018-12-11 이부영 1,4190
220893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0-09-03 주병순 1,4191
221039 세례를 주고 학교 공부 열심히 하라는 교회 2020-10-03 유경록 1,4190
224313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2022-01-27 장병찬 1,4190
226836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23-01-04 주병순 1,4190
78332 가난한 사람들의 천사 김하종(빈첸시오)신부님 |7| 2005-01-28 박여향 1,41817
176635 시~원한 항아리 분수 |4| 2011-06-17 배봉균 1,4180
202480 교황청 공식 라디오 “한국정부 가톨릭과 험악한 관계” |5| 2013-12-05 박창영 1,41833
206235 양병묵 신부님 선종 ! 신학생 때 갖 결혼한 형님대신 일본군 징용에 자원입 ... |1| 2014-06-03 박희찬 1,4183
21060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6-04-27 주병순 1,4183
212166 여러분~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문 3일째(21일)~ 주님께서는 당 ... 2017-02-20 김흥준 1,4180
212389 누가 선인이고 악인일까요? |9| 2017-03-13 김기현 1,4184
213559 말씀사진 ( 필리 4,14 ) 2017-10-15 황인선 1,4182
214703 "대한민국, 지방분권국가 지향"... 수도조항 신설, 토지공개념 명시 |2| 2018-03-21 이바램 1,4182
219902 조반도 굶어보이는 박새 부부가 점심도 외상으로 허겁지겁 먹느라고 식사 전후 ... |1| 2020-03-23 박희찬 1,4184
129415 내용없음 2009-01-09 권태하 1,41728
129427     Re: 지식과 믿음의 차이점에 대한 좋은 글.. |4| 2009-01-09 소순태 3655
129421     나눔과 친교 |6| 2009-01-09 박광용 4558
205575 납치된 나이지리아 여학생들의 새 영상을 내보낸 보코 하람 |2| 2014-05-13 김정숙 1,4173
210379 교황 프란치스코: "그 수표들을 도로 가져가십시오, 그리고 불태워 버리십시 ... |1| 2016-03-03 김정숙 1,41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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