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759 ♣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|2| 2015-05-10 김현 2,8223
84863 ♣ 봉헌생활의 해 르포 ‘봉헌된 삶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|3| 2015-05-26 김현 2,8222
659 술집 아가씨의 어린왕자..펌 1999-09-14 서미경 2,82141
83438 크리스마스 선물 / O.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2014-12-14 김현 2,8212
88185 * 교황님의 고해성사 * (야곱신부의 편지) |1| 2016-07-29 이현철 2,8212
89221 세상에서 가장 깨어지기 쉬운 것 |1| 2017-01-09 김영식 2,8211
93397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를 맞으며 |1| 2018-08-27 김현 2,8211
99870 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인가 |1| 2021-07-28 장병찬 2,8210
85761 기도하는 손 |3| 2015-09-14 김영식 2,8194
1274 ♡ 사랑이 있는 글 ♡ 흐믓~ 2000-06-13 명정만 2,81854
1280     [RE:1274] 2000-06-14 정인순 8691
1281        [RE:1280]^^ 2000-06-14 명정만 8141
82602 ☎ 전화선과 인간관계 |1| 2014-08-12 원두식 2,8185
53705 로마 - 카타콤베(지하무덤) |1| 2010-07-27 노병규 2,81719
83015 [감동적인글] 네 아들신부님에게 보내는 91살 어머니의 편지 |6| 2014-10-17 김현 2,81722
89203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|1| 2017-01-06 김현 2,8174
90026 거룩한 변화, 깨어남, 참다운 삶으로 기쁨을 얻다. |1| 2017-05-27 유웅열 2,8170
90404 어머니의 사랑은 신앙이다 |2| 2017-08-04 김현 2,8173
85532 ▷ 뒷모습 |7| 2015-08-17 원두식 2,81510
83546 ♣ "엄마가 된 수녀들" 2014년의 진짜 크리스마스 동영상" 천상의 엄마 ... |5| 2014-12-28 김현 2,8136
99916 구원의 의미 |1| 2021-08-07 이경숙 2,8130
85801 “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”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|2| 2015-09-18 김현 2,8122
85803     Re: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 |2| 2015-09-18 김영식 7872
87541 107세 엄마` 업고다니는 72세 아들 |2| 2016-05-02 김영식 2,8112
87542     Re:107세 엄마` 업고다니는 72세 아들 2016-05-02 이경호 8291
99777 기대고 싶은 이 |2| 2021-06-07 유재천 2,8112
1104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(1) 2000-04-30 조흥신 2,81064
2337 침묵으로의 초대 -봉쇄수도원의 삶- 2001-01-05 석영미 2,81017
85915 신부님의 멋진 주례사 |1| 2015-10-02 김영식 2,8109
83676 사랑하올 어머니 성모 마리아여! |2| 2015-01-14 김현 2,8095
87600 ♡ 아름다운 老夫婦, 그냥 보기만해도 아릅답고 즐겁습니다 |1| 2016-05-10 김현 2,8095
83778 ▷감동글 / 어느 친구가 보낸 우정의 축의금 이야기 |3| 2015-01-28 김현 2,8084
86527 2200원짜리 피자, 알바생의 눈물나는 배달 감동실화 |8| 2015-12-15 김영식 2,80825
58326 人生은 70부터(모세 할머니의 그림세계) 2011-01-27 박명옥 2,8072
83,071건 (20/2,77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