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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 어둠을 욕하기 보다 성냥하나 켜는 것이 더 낫습니다. 2007-03-13 서울대교구사목국 2,4071
196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삼종기도 2010-01-08 김호열 2,3991
87 요셉, 마리아와 함께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맞이 합시다. 2005-12-21 서울대교구사목국 2,3971
89 복음을 항구하게 산다는 것은 비싼 댓가를 요구합니다 2006-01-06 서울대교구사목국 2,3951
114 로사리오와 선교를.... 2006-10-03 서울대교구사목국 2,3931
121 대림절은 희망의 덕을 닦는 탁월한 시기입니다. 2006-12-06 서울대교구사목국 2,3921
151 예수님은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얼굴... 2007-09-19 서울대교구사목국 2,3921
48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2005-06-08 서울대교구사목국 2,3870
122 그분은 우리가운데 '성막'을 치셨습니다. 2006-12-12 서울대교구사목국 2,3851
137 평화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의 열매입니다. 2007-04-18 서울대교구사목국 2,3831
63 감사제(beracha)는 '주님께로부터 시작되는 변화'를 뜻합니다. 2005-08-25 서울대교구사목국 2,3761
168 그는 예수님께서 삶과 죽음의 주인이시고,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심을 드러내는 생 ... 2008-03-12 서울대교구사목국 2,3721
134 참된 기도는 우리의 뜻을 하느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것입니다. 2007-03-06 서울대교구사목국 2,3711
113 첫째가 되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십시오 2006-09-26 서울대교구사목국 2,3681
174 교황 베네딕또 16세: "기도하는 삶" 2008-12-06 김호열 2,3622
194 대림 제3주일 삼종기도 2009-12-14 김호열 2,3541
213 성소주일 -부활 제4주일- 교황님 담화문 2010-04-22 김호열 2,3491
123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도다. 2006-12-20 서울대교구사목국 2,3441
125 그리스도인 가정의 소명 2007-01-03 서울대교구사목국 2,3431
166 하느님은 우리의 사랑과 믿음을 목말라 하십니다. 2008-02-27 서울대교구사목국 2,3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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