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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411 용서가 만든 지우개 2026-03-10 김중애 804
188410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/마리아께 대한 완전한 신심의 본질 (120-134) 2026-03-10 김중애 440
1884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10) 2026-03-10 김중애 1045
188408 매일미사/2026년 3월 10일 화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화요일] 2026-03-10 김중애 300
188407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10일 사순 제3주 화요일 2026-03-10 박양석 501
18840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21-35 / 사순 제3주간 화요일) |1| 2026-03-10 한택규엘리사 180
188405 생활묵상 : 아내의 유언에 눈물이 흐릅니다. |1| 2026-03-10 강만연 500
188404 03.10.화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6-03-10 강칠등 514
188403 생활묵상 : 치매걸린 장모가 정신이 온전할 때 사위한테 남기는 인사 2026-03-10 강만연 300
188402 생활묵상 : 왜 정말 교회는 상처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데 직무유기를 하는가 ... 2026-03-10 강만연 360
188401 돌아가기...... |2| 2026-03-10 이경숙 271
188400 |2| 2026-03-10 이경숙 392
188399 생활묵상 : 은총은 훔칠 수 있을까요? 정답은 훔칠 수 없다입니다. |1| 2026-03-09 강만연 610
188398 생활묵상 : 샬롬과 살놈 |3| 2026-03-09 강만연 780
188397 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26-03-09 박영희 641
188396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9) : 성녀 프란체스카 로마나 대축일 |1| 2026-03-09 최원석 864
188395 전삼용 신부님_내가 말한 것이 진리라면? |1| 2026-03-09 최원석 1316
188394 양승국 신부님_주님의 수난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야 했습니다! 2026-03-09 최원석 834
188393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9일 묵상부 ... 2026-03-09 최원석 532
188392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6-03-09 최원석 482
188391 03.09.월 / 한상우 신부님 2026-03-09 강칠등 572
188390 3월 9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6-03-09 강칠등 551
188389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 |1| 2026-03-09 김중애 864
188388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2| 2026-03-09 조재형 1764
188387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/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(135-150) |1| 2026-03-09 김중애 492
1883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09) 2026-03-09 김중애 1034
188385 매일미사/2026년 3월 9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26-03-09 김중애 441
188384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9일 사순 제3주 월요일 |1| 2026-03-09 박양석 530
1883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24ㄴ-30 / 사순 제3주간 월요일) |1| 2026-03-09 한택규엘리사 360
188382 생활묵상 : 치매걸린 장모 모시는 사위 가슴뭉클합니다. 2026-03-09 강만연 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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