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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622 외국에 사는신자의 혼인조당문제 |2| 2007-09-21 조성윤 2490
113621 성교육강사 양성교육 2007-09-21 윤순녀 1601
113618 사회와 소통 거부한 교회, 상식으로 대화하라-박지훈 2007-09-21 신성자 2370
113616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07-09-21 주병순 904
113615 천진암 성지 봉사자 모집 2007-09-21 박희찬 1770
113612 넉넉한 한가위 맞으십시오 |4| 2007-09-21 최태성 2715
113611 그리스도인의 경제관에 관하여1 |1| 2007-09-20 심경섭 1992
113609 @ 간석4동성당 9월 월례음악피정과 '행복한 하루' 2007-09-20 김의순 1700
113606 학위 없어도 훌륭한 어머니들-성모님 |7| 2007-09-20 양명석 4173
113605 중증 장애인 전동 보장구 자부담금 지원 행사 안내문 2007-09-20 박희숙 680
113603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7-09-20 주병순 903
113602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.... |18| 2007-09-20 배봉균 45410
11359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|4| 2007-09-20 강점수 2173
113598 20살이 된 주일학교 아이. |1| 2007-09-20 김현욱 2044
113596 전례봉사자 및 전례음악봉사자들의 영성함양을 위한 특별강좌 안내 2007-09-19 소순태 2030
113594 신께서 골라주신 아름다운 날 |8| 2007-09-19 임덕래 5625
113593 정말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|19| 2007-09-19 권태하 1,64322
113600     Re: 천상병 시인과의 산책 |14| 2007-09-20 이인호 65523
113591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|1| 2007-09-19 박남량 2441
113590 추기경님께 감히 글을 올립니다. |16| 2007-09-19 박선용 9242
113588 한 맺힌 소리라도 무슨 말인지는 알아야... |4| 2007-09-19 박창영 4802
113587 풍요로운 한가위가 다가오는데.... |16| 2007-09-19 신희상 5304
113586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 2007-09-19 주병순 1173
113585 신월동성당 게시판 왜 문을 닫았나요 |1| 2007-09-19 김정희 9770
113584 전 세계 천주교회 교세통걔(2005년) |1| 2007-09-19 박희찬 2580
113583 우리도 찍어 주세요~ !!! - 올림픽 공원 비둘기 가족 일동 |17| 2007-09-19 배봉균 2928
113579 저희본당 신부님 |12| 2007-09-19 김정미 1,0394
113576 '64억 재력가'가 기초생활수급자? |1| 2007-09-18 정락웅 4750
113573 거룩한 미사[6] 2007-09-18 이현숙 2503
113572 자신있게~ 그리고 건강하게^^ 2007-09-18 신세진 1120
113571 가을이 부르는 소리가 들리나요? |6| 2007-09-18 홍천애 34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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