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865 신부의 근심 |2| 2008-06-19 신영학 2,4945
38545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-cosmos 모음 |2| 2008-09-09 조용안 2,4944
39157 ** 어느 가을날의 노크 ... (박금숙) ♣ |11| 2008-10-08 김성보 2,49414
40890 * 누군가 조회수를 갑자기 조작하기에 내린글 다시 올립니다 |15| 2008-12-24 김성보 2,49422
41470 내 인생 내가 산다 / 정호승 |6| 2009-01-21 노병규 2,49410
42436 싸이 - 아버지 |6| 2009-03-11 노병규 2,4948
47544 친구야 나의 친구야 2009-12-01 조용안 2,4945
52801 엄마의 마지막유언! |3| 2010-06-28 최종권 2,49410
52826     어머님이 받고싶어하는 선물 best10 2010-06-29 최종권 2710
55010 추모의글: 많이 사랑한 당신 앞에 |8| 2010-09-18 김미자 2,49413
58251 39세 주부의 마지막 일기 |5| 2011-01-24 노병규 2,4946
81413 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|1| 2014-03-02 김현 2,4944
82137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|3| 2014-05-31 강헌모 2,4942
82310 ♥ 아버지는 그리운 이름입니다 |1| 2014-06-24 원두식 2,4943
82500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 |2| 2014-07-24 강헌모 2,4940
87584 ♡ 부부란 무엇인가 |1| 2016-05-08 김현 2,4941
88474 어느버스운전기사의가슴아픈사연 |2| 2016-09-19 김현 2,4943
89687 없으면 안 되는 사람 2017-03-31 강헌모 2,4944
116 사랑의 향기 그윽한 날들을 위하여 1998-10-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,49314
27082 * 이따금 한번씩은 <황홀한 시간>이 꼭 필요합니다 |11| 2007-03-16 김성보 2,49312
28105 * <언제 한 번> 이란 시간은 없습니다 |14| 2007-05-19 김성보 2,49315
28678 산같이 물같이 살자/법정 스님 |1| 2007-06-21 원근식 2,4933
29022 * 7월의 두번째 주말을 쿨~~~하게 |9| 2007-07-14 김성보 2,49311
29306 그렇게 살지 마세요... |2| 2007-08-06 김지은 2,4935
29791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./법정스님 |8| 2007-09-01 노병규 2,49311
30712 * 부푼 가슴으로 떠오른 모든 별과 달, 그리고 기쁨 |13| 2007-10-19 김성보 2,49313
39814 눈물이 많은 사람은 그리움도 깊다. |3| 2008-11-06 김경애 2,4935
40212 ** 그 빈집에 은행잎이 노랗게 지고 있습니다 ...♡ |13| 2008-11-25 김성보 2,49324
42087 (▶◀)김수환 추기경 장례미사 고별사 / 강우일 주교 |2| 2009-02-20 김미자 2,4937
43974 :+:빈 마음이 주는 행복:+: |2| 2009-06-03 노병규 2,4935
46620 아내가 사랑한 세 남자 |2| 2009-10-12 노병규 2,4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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