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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174 [신앙묵상 60]유창하게 기도할수록 좋아하지 않습니다 |2| 2020-10-31 양남하 1,4851
26707 값싼 분노와 거룩한 분노 2001-11-23 박유진신부 1,48450
211324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27 2016-09-04 권현진 1,4841
213579 한국의 주보성인 무염시태 (성모님의 원죄없으신 잉태)대축일 지향 묵주기도 ... 2017-10-18 김흥준 1,4840
213983 행복 인사 |3| 2017-12-24 강칠등 1,4842
214099 일본 가톨릭교회의 "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"등록운동 2018-01-07 오완수 1,4840
216650 "교황님, 아빠는 천국에 계실까요?" |2| 2018-10-26 김정숙 1,4841
217860 <神과 人間의 自家撞着의 良心> |11| 2019-04-29 이도희 1,4840
217949 ★ *예수님께서 사제에게 바라는 것들* |1| 2019-05-16 장병찬 1,4840
218794 ★ 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 순교자 |1| 2019-09-30 장병찬 1,4840
218824 ★ 10월 5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10-05 장병찬 1,4840
218882 Q.C note - 성체조배를 하십시오 2019-10-15 돈보스코여자재속회 1,4842
220568 ★ 대규모의 엄청난 투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23 장병찬 1,4840
137060 "너희들 중 죄 없는 자 돌을 던지라" - 포이동 김영국 프란치스코 신부님 ... |8| 2009-06-30 유대희 1,48313
208355 잡념을 없애는 방법 |3| 2015-01-27 함도연 1,4832
213661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11-05 손재수 1,4831
217320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의 발자취를 찾아서 9편 2019-01-19 오완수 1,4831
217434 ★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을 전파하자 |1| 2019-02-10 장병찬 1,4830
217469 ★ 십자가를 진 키레네 사람 시몬의 그 뒤의 일들 |1| 2019-02-19 장병찬 1,4831
217711 ★ 겸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|1| 2019-03-30 장병찬 1,4830
220850 당신의 은퇴가 아름답습니다 2020-08-27 박윤식 1,4837
222650 05.29.토.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."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 ... |1| 2021-05-29 강칠등 1,4833
223616 누가 저의 이읏입니까? |2| 2021-10-04 주병순 1,4830
66259 사죄말씀-두분신부님과최기학님서경숙님,교우님들에게<1차수정> 2004-04-22 전태수 1,48217
119912 적반하장 (賊反荷杖) |33| 2008-04-29 신성구 1,48221
125122     Re:적반하장 (賊反荷杖) 2008-09-24 신성구 910
119951     삭제 했습니다. 2008-04-30 송영자 2113
119934     조정제형제님께 |18| 2008-04-30 장병찬 4475
119936        자신의 잘못을 먼저 성찰 [이설자의 그릇된 도덕성] |4| 2008-04-30 장이수 2807
119938           조정제님께 '가정위기'로 협박 [장병찬씨의 발언] |19| 2008-04-30 장이수 4067
119946             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. 2008-04-30 장선희 2604
11994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나설 때를 가려 나섭시오 [진리를 사랑하셨나요 ?] 2008-04-30 장이수 1654
119930     Re:적반하장 (賊反荷杖) |5| 2008-04-30 이현숙 5713
208821 광주, 북부지구 빈첸시오회 73명, 서울, 방화3동 성당 32명, 의정부, ... 2015-04-29 박희찬 1,4820
209282 손희송(베네딕토) 주교님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!! 2015-07-22 박관우 1,4820
213226 성모님의 10가지 덕목과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 2017-08-23 김철빈 1,4821
217511 ★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|1| 2019-02-27 장병찬 1,4820
218945 [김창렬 주교님] 영적으로 눈 먼 이 시대에 받들어야 할 전통 2019-10-25 김철빈 1,4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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