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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066 가장 아름다운 손 2021-02-22 박윤식 1,4901
192481 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12가지 2012-10-02 배봉균 1,4890
208602 성당 앞자리는 늘 비어있는것에 마음 쓰인 주임신부님 2015-03-10 조효례 1,4897
209523 빈부, 년봉 억 2015-09-04 유재천 1,4896
214010 성모님을핸드폰 이나컴퓨터의 배경화면으로 모셔가시고 성지순례길보셔요 2017-12-27 오완수 1,4890
214228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25> (6,30-44) 2018-01-27 주수욱 1,4892
218501 서울 시내 생명의길 도보순례 안내 2019-08-15 오완수 1,4890
218810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10월 3일 목요일) |1| 2019-10-02 장병찬 1,4890
218932 진리와 진실은 다수결로 결정되지 않는다 ! - Truth is not de ... 2019-10-24 박희찬 1,4892
226641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22-12-06 주병순 1,4890
112905 (공지)태릉성당 관련글은 자유토론실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 2007-08-22 굿뉴스 1,4885
119919 조규만 주교님께 |30| 2008-04-29 우일섭 1,4881
211018 위로란 무엇일까 (by 김혜윤 수녀님 책) |1| 2016-07-17 김기현 1,4883
212045 평화는 모두에게 주어진 책임입니다 2017-01-22 이부영 1,4880
212340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어떤 성교육을 제공해야 할까요? |1| 2017-03-07 이광호 1,4881
213725 큰삼촌 선종 2017-11-14 변성재 1,4880
215299 대통령을 묻어버린 '거짓의 산' 91편 최순실 회고록 서문(序文) 공개 |3| 2018-05-16 이석균 1,4887
217573 복음에 답이 있습니다 2019-03-08 유경록 1,4881
220335 ★ 1999년 5월 2일 베드로 광장에서,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|1| 2020-06-05 장병찬 1,4880
222575 테스 형의 말인 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|1| 2021-05-16 박윤식 1,4883
223468 늑대의 오명과 같은 편견과 선입관을 2021-09-12 박윤식 1,4882
233484 옛 소련에 몰수됐던 성 니콜라오 성당, 가톨릭교회 품으로 2026-02-02 이돈희 1,4880
108374 나이키를 곤경에 빠트린 사진 2007-02-02 권희춘 1,4872
123869 문주란 일기 |37| 2008-09-01 이복희 1,48718
136823 이성훈신부님께 은총이 가득 내리기를 빕니다... |1| 2009-06-25 신희상 1,48717
208698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지적한 15가지 병 (교황청의 병) |1| 2015-04-02 구자륭 1,4873
212048 그리스도교의 무덤, 한국의 천주교회 |1| 2017-01-23 이천우 1,4876
214661 ' 예수의 내면생활' 책 번역 출판을 위해 노력하는 이돈희 선생 |1| 2018-03-18 이돈희 1,4870
215947 마재 성지 본당 주임 최민호 신부님, 순교자 황사영 진사 시복 대비차, 곡 ... 2018-08-07 박희찬 1,4873
21650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1> (14,32-42) 2018-10-13 주수욱 1,4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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