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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584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6-10-26 주병순 1,0683
211606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이질 것이다. 2016-10-29 주병순 1,0693
211609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6-10-30 주병순 9853
211613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6-10-31 주병순 1,0413
21161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6-11-01 주병순 1,1293
211617 진천 베티성지에 대한 의문 |2| 2016-11-01 윤종선 2,1863
211621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6-11-02 주병순 1,0523
211634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6-11-04 주병순 9833
211645 (함께 생각) 어긋난 사랑, 그 쓸쓸함에 관하여 |2| 2016-11-07 이부영 1,0653
211648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 용서해 주 ... 2016-11-07 주병순 1,1493
211654 김수환 추기경님이 그립습니다 |1| 2016-11-08 최화봉 9853
211657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6-11-09 주병순 1,2203
211658 (함께 생각) 첫눈 오는 날, “그래, 다시 살아보자” 2016-11-09 이부영 1,2433
211670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,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 ... 2016-11-12 주병순 1,0483
211671 (함께 생각) ‘진실한 사람’은 참사람이 아니다 |1| 2016-11-12 이부영 1,3633
211681 금년 평신도주일도 의붓자식 생일날처럼... 2016-11-13 김동식 2,0753
211682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6-11-14 주병순 1,1593
21168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6-11-15 주병순 9883
211690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16-11-16 주병순 1,1953
211695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...... ! 2016-11-17 주병순 9753
211699 가마솥과 냄비 |2| 2016-11-17 김동식 1,5773
211702 (함께 생각) ‘올바른 사회교리’라는 이름의 ‘잘못된 사회교리’ 2016-11-18 이부영 1,0383
211703 † [청원 기도문]-『 우리나라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』 2016-11-18 김동식 1,9053
211708 주님,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. 2016-11-20 주병순 1,1823
21174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6-11-21 주병순 1,0933
211747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6-11-22 주병순 1,0813
211750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너희는 ... 2016-11-23 주병순 1,3033
211755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16-11-24 주병순 8903
211758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16-11-25 주병순 1,0323
211765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 2016-11-27 주병순 85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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