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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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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07 |
주병순 |
1,05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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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의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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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08 |
주병순 |
1,065 | 3 |
| 211820 |
이국화 詩人의 현 시국 비판 (엄니가 술에 취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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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08 |
강칠등 |
1,73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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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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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09 |
주병순 |
1,550 | 3 |
| 211825 |
12월 9일 - 과달루페의 성모님 첫 발현일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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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09 |
이성훈 |
2,952 | 3 |
| 211830 |
Re: * 과다루페의 성모여! * (언더 더 쎄임 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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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0 |
이현철 |
4,104 | 0 |
| 211827 |
엘리야가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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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0 |
주병순 |
1,825 | 3 |
| 211831 |
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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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1 |
주병순 |
1,024 | 3 |
| 211834 |
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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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2 |
주병순 |
1,017 | 3 |
| 211838 |
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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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3 |
주병순 |
768 | 3 |
| 211844 |
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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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4 |
주병순 |
793 | 3 |
| 211857 |
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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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7 |
주병순 |
1,275 | 3 |
| 211864 |
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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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9 |
주병순 |
1,062 | 3 |
| 211876 |
(함께 생각) 냉담자 그리스도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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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0 |
이부영 |
1,084 | 3 |
| 211882 |
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,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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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1 |
주병순 |
1,034 | 3 |
| 211886 |
(함께 생각) 엄마 역할 포기한 교회, 입양된 그리스도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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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1 |
이부영 |
811 | 3 |
| 211892 |
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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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2 |
주병순 |
1,032 | 3 |
| 211898 |
세례자 요한의 탄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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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3 |
주병순 |
960 | 3 |
| 211911 |
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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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5 |
주병순 |
2,019 | 3 |
| 211916 |
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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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6 |
주병순 |
1,213 | 3 |
| 211920 |
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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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7 |
주병순 |
1,031 | 3 |
| 211929 |
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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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8 |
주병순 |
1,020 | 3 |
| 211932 |
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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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9 |
주병순 |
840 | 3 |
| 211935 |
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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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30 |
주병순 |
1,101 | 3 |
| 211939 |
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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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31 |
주병순 |
1,028 | 3 |
| 211941 |
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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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1 |
주병순 |
1,285 | 3 |
| 211947 |
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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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2 |
주병순 |
922 | 3 |
| 211953 |
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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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3 |
주병순 |
1,113 | 3 |
| 211961 |
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니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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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5 |
주병순 |
933 | 3 |
| 211966 |
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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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6 |
주병순 |
1,132 | 3 |
| 211974 |
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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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7 |
주병순 |
1,087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