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4 어느 자매님의 체험수기 입니다 |1| 2010-08-02 문병훈 3,4866
112972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(7/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02 신현민 3,4851
113511 ♣ 7.29 토/ 온전한 신뢰와 사랑으로 건너는 비탄의 강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07-28 이영숙 3,4857
149801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, 당신이 몰랐던 24가지 사실 / 미니다큐 가톨릭 ... 2021-09-17 권혁주 3,4851
1083 대림 제2주간 목요일(12월 2일) 1999-12-01 오창열 3,4846
1133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1) |1| 2017-07-21 김중애 3,4849
11304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.우리는 하느님의 '태'입니다.) 2017-07-05 김중애 3,4831
113330 170720 -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강병규 야고보 신부님 |1| 2017-07-20 김진현 3,4831
123817 허무에 대한 답은 파스카의 주님뿐이시다 -간절하고 항구한 기도- 이수철 ... |4| 2018-09-28 김명준 3,4837
956 변화, 용서와 배려 1999-10-01 이주형 3,4820
14919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한 인간 존재 안에 영과 육이 조화롭게 ... |2| 2021-08-22 박양석 3,4822
150 성모님 최고! |4| 2012-02-08 김은정 3,4823
119439 부활의 증인證人들 -주님의 담대한 용사勇士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8-04-02 김명준 3,4815
113264 요셉신부님복음묵상(관계가 깊어질수록 버려야 하는 것) 2017-07-16 김중애 3,4801
148667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|2| 2021-07-30 김중애 3,4803
111459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부활 성야) |1| 2017-04-14 김동식 3,4791
111663 4.25. 오늘의 기도"주님께서는~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" ... |1| 2017-04-25 송문숙 3,4791
119756 ■ 보내신 이를 믿어야 할 우리는 / 부활 제3주간 월요일 |1| 2018-04-16 박윤식 3,4790
149446 날이 새자 예수님께서는 밖으로 나가시어 외딴곳으로 가셨다. |1| 2021-09-01 최원석 3,4792
120643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|2| 2018-05-23 김중애 3,4781
121041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영적전쟁중, 낙심중, 말씀공부중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5| 2018-06-10 김명준 3,4785
121475 사랑의 수행자 -평생 사랑의 수행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4| 2018-06-27 김명준 3,4784
1034 [사랑의 업데이트(up date)] (32/목) 1999-11-10 박선환 3,4777
1142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같은 은총 다른 효과'가 생기는 이 ... |1| 2017-08-26 김리원 3,4772
1342 성수의 위력 |1| 2010-04-07 정연선 3,4775
1344     Re:성수의 위력 |2| 2010-04-12 문병훈 2,6276
111475 2017년 4월 15일 토요일([(백) 부활 성야]) 2017-04-15 김중애 3,4760
149218 8.23.“어리석고 눈먼 자들아! 무엇이 더 중요하냐?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08-22 송문숙 3,4761
1275 엠마우스 떠나는 날 2000-04-24 김정현 3,4756
113187 ♣ 7.13 목/ 내 전대를 비우고 사랑으로 선포하는 복음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07-12 이영숙 3,4745
1133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2) |4| 2017-07-22 김중애 3,47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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