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771 * 그대를 위한 겨울 기도 |5| 2007-01-08 김성보 2,5438
27629 * 이밤, 이슬이 생각 나시는 형제,자매님은 얼른 오셔요 |16| 2007-04-18 김성보 2,54310
27631     Re:* 김영숙 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. |5| 2007-04-19 김성보 4913
27886 사랑을 묻는 그대에게 |14| 2007-05-04 원종인 2,54310
32451 * 우리네 인생 그리 길지도 않은데 ~ |14| 2007-12-27 김성보 2,54315
36865 신부의 근심 |2| 2008-06-19 신영학 2,5435
36988 사제들 장가(?) 가는 날, 동네 처녀 통곡한다 -최종수신부- |3| 2008-06-26 김병곤 2,5435
38136 * 행복이 흐르는 사랑 * 2008-08-19 김재기 2,5437
38585 산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2008-09-11 노병규 2,5435
38759 다 바람 같은 거야...... |8| 2008-09-19 김미자 2,54310
39460 향기나는 당신을 누구나 좋아합니다 |4| 2008-10-23 김미자 2,54310
40237 *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다 * |4| 2008-11-26 김재기 2,5434
41164 일년을 시작할 때는 |2| 2009-01-08 노병규 2,5435
42032 상공서 본 추모행렬 2009-02-18 전대식 2,5436
42287 참 좋은 당신.... |9| 2009-03-03 김미자 2,54311
48383 기도의 행복 |1| 2010-01-12 김미자 2,5436
48529 고마운 사람...당신은 내 안의 천사예요 |3| 2010-01-20 노병규 2,5435
57527 행복한 감사의 시 한 수를 옮겨놓습니다 2010-12-30 박명옥 2,5432
60362 어느 엄마가 아들에게 준글 2011-04-12 박명옥 2,5431
61256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 |7| 2011-05-17 김영식 2,5438
61261 좋은아내 , 나쁜아내 2011-05-17 노병규 2,5433
67781 '12월의 시(詩)/홍윤숙' |3| 2011-12-29 권오은 2,5435
68832 다큐 수녀와 11명의 아들들 |2| 2012-02-21 노병규 2,5437
68885 [사순영상 ]주여 이 죄인이 |2| 2012-02-24 노병규 2,5437
71146 중년을 즐기는 9 가지 방법 |4| 2012-06-16 허정이 2,5433
78297 7월의 기도 2013-07-04 원두식 2,5431
80602 - 머리 숙이는 연습을 하세요 |4| 2013-12-28 강태원 2,5435
81859 미안하고 부끄럽다 |3| 2014-04-23 박명용 2,5435
82018 하루의 기도 |6| 2014-05-14 원두식 2,5434
82181 "할아버지의 사랑" |2| 2014-06-05 원두식 2,5437
82728 2014년 9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2| 2014-09-02 김영식 2,54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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