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028 연중 제20주일 |6| 2017-08-20 조재형 3,4579
1533 데레사 할머니와 만남과 추억 2000-09-11 황인찬 3,45637
111663 4.25. 오늘의 기도"주님께서는~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" ... |1| 2017-04-25 송문숙 3,4561
149219 양승국 스테파노님 살레시오회 : 내적인 죄로 더러워지지 않았다면, 물 한 ... |2| 2021-08-22 박양석 3,4562
113264 요셉신부님복음묵상(관계가 깊어질수록 버려야 하는 것) 2017-07-16 김중애 3,4551
119756 ■ 보내신 이를 믿어야 할 우리는 / 부활 제3주간 월요일 |1| 2018-04-16 박윤식 3,4550
121041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영적전쟁중, 낙심중, 말씀공부중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5| 2018-06-10 김명준 3,4555
149101 주님의 힘(力)으로 (마태19,23-30) |1| 2021-08-17 김종업 3,4550
3126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2002-01-07 오상선 3,45431
113515 ■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고백하는 마르타 / 성녀 마르타 기념일 2017-07-29 박윤식 3,4542
111475 2017년 4월 15일 토요일([(백) 부활 성야]) 2017-04-15 김중애 3,4530
1134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4) 2017-07-24 김중애 3,4537
148991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21-08-12 주병순 3,4530
912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(9월 15일) 1999-09-14 오창열 3,4524
1233 화해의 걸림돌 2000-03-18 나성묵 3,4529
113202 연중 제14주간 목요일(7/13) "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|1| 2017-07-13 박미라 3,4523
148667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|2| 2021-07-30 김중애 3,4523
599 [예수 성심 대축일] 주님의 성심에 일치하며 1999-06-10 박선환 3,4518
118626 섬김의 사명, 섬김의 직무 -주님을 섬기는 배움터- |1| 2018-02-28 김명준 3,4514
149446 날이 새자 예수님께서는 밖으로 나가시어 외딴곳으로 가셨다. |1| 2021-09-01 최원석 3,4512
14966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00) ’21.9.11. 토 2021-09-11 김명준 3,4510
11330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 |3| 2017-07-19 김리다 3,4503
149124 손해(損害)보는 합당한 계산(計算) (마태20,1-16) |1| 2021-08-18 김종업 3,4500
14919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한 인간 존재 안에 영과 육이 조화롭게 ... |2| 2021-08-22 박양석 3,4502
500 [PBC]5월9일 독서, 복음 묵상 1999-05-07 조한구 3,4493
39330 성무일도 (聖務日禱,Officium Divinum) 2008-09-23 박명옥 3,4473
935 [맏아들은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] 1999-09-25 박선환 3,4462
1107 12월 8일 복음묵상 1999-12-08 김정훈 3,4461
114029 착한 일은 교회 밖에서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--- 도나 오쉐이 신 ... 2017-08-20 김용대 3,4461
114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28) 2017-08-28 김중애 3,44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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