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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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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8 |
주병순 |
17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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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 대공원의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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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9 |
유재천 |
3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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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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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9 |
주병순 |
23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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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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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9 |
김초롱 |
2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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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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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30 |
주병순 |
22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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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, 그들만의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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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30 |
김영식 |
39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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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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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1 |
주병순 |
28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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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일, 오늘의 묵상(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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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1 |
조기연 |
2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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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기쁨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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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2 |
김초롱 |
2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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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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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3 |
주병순 |
17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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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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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3 |
김영이 |
2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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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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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4 |
주병순 |
20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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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비쳐진 종교인들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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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5 |
문병훈 |
26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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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와 에콰도르에 한표부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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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5 |
이재익 |
2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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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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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6 |
주병순 |
15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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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클레오파스"는 어디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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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8 |
김영훈 |
5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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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"클레오파스"는 어디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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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8 |
정란희 |
28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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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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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0 |
주병순 |
1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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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, 언제든지 아름다운 한티순교성지-피정의 집에서 머무실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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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3 |
김종헌 |
70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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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인식 마티아 신부님의 영명일을 축하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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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4 |
박찬광 |
67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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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 밑에다가 성체조배실 만든다 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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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4 |
문병훈 |
6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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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기도하면서 똥싸기, 똥싸면서 기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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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5 |
이성경 |
32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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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기도하면서 똥싸기, 똥싸면서 기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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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5 |
문병훈 |
1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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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화장실 밑에다가 성체조배실 만든다 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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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4 |
하경호 |
2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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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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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4 |
주병순 |
30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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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포 한강 공원의 경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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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5 |
유재천 |
49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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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움도 필요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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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5 |
박재용 |
5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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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교의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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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6 |
신성자 |
3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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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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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8 |
주병순 |
24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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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4동 새성전 기공미사(1) [사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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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8 |
김종업 |
5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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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 기도문이 바뀌었는데 아무도 모르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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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8 |
박성희 |
1,01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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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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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9 |
주병순 |
25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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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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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0 |
김영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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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값이란 요술일까? 마술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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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3 |
문병훈 |
2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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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시장경제체제 에서 반값이 가능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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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4 |
박영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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