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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김나영 |
56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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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글쓰신 분의 요청으로 글을 삭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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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이성훈 |
406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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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김나영 |
3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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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교 신앙을 갖기위해 온것이 아니군요,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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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장세곤 |
25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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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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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정유경 |
46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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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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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임송아 |
47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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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찬미예수님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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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정희영 |
3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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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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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5 |
박현희 |
506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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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도의 돌 조각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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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6 |
유재천 |
4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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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한 색깔과 무늬와 모양을 자랑하는 패랭이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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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7 |
한영구 |
1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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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인생은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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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0 |
김현 |
24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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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해지를 하시면 그 영업점에 불이익을 당하게 되는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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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0 |
김형운 |
36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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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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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2 |
홍성덕 |
18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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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오에서 지다. 최방제 신학생의 길을 걸으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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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2 |
박헨리고 |
28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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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빚을 갖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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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2 |
유재천 |
13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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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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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3 |
김현 |
1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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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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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3 |
주병순 |
12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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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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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3 |
이상규 |
33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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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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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5 |
주병순 |
1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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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..이런 선생님은 하루빨리 세상을 하직케 하소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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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6 |
임동근 |
3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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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죽거리시기는....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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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6 |
이효숙 |
17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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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님...동영상 복구했습니다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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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6 |
임동근 |
1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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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잘 올리셔야 죽든지 말든지 할 수 있겠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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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6 |
이효숙 |
13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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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아가들과 같이 동영상 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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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6 |
김은자 |
1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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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들은 어떤 대롱으로 사물을 보시나요?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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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7 |
임동근 |
19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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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례기없는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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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8 |
유성국 |
4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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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쓰례기없는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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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8 |
지요하 |
1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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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77) 겨울 나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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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9 |
유정자 |
1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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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, 내 형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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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0 |
주병순 |
1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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♤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. . . 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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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1 |
김현 |
1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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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5일은 요한 丁若鏞先生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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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1 |
박희찬 |
1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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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ll-Being 이냐 Well-Having 이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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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1 |
김은자 |
14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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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형제중 누가 맞형일까?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해봅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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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2 |
문병훈 |
2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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삭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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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3 |
이정희 |
225 | 3 |
| 158313 |
고.추.잠.자.리.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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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4 |
임동근 |
21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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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은 산속 한티 마을 (순교 성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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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4 |
유재천 |
49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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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종영님께 평화를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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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4 |
김상문 |
1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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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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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4 |
박종영 |
1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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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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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5 |
김창훈 |
2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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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모든 것은 주님의 뜻으로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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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5 |
정유경 |
116 | 1 |
| 158495 |
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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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5 |
안대훈 |
260 | 3 |
| 158530 |
Re:고운말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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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5 |
이수근 |
30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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딜라일라 - 조영남 & 박강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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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7 |
신성자 |
3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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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치기 신부님의 강론 말씀 : <큰 산 같으신 분>(퍼왔어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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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7 |
박찬광 |
25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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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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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7 |
안대훈 |
5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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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희망은 만들어 가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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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신성자 |
1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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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여성 사제직에 대한 의견과 관련 대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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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김은자 |
12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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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 장에간다고 하니 씨오쟁이 걸머지고 간다는 격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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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문병훈 |
1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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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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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김창훈 |
199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