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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118 - 2010-07-05 김나영 5683
157140     Re:글쓰신 분의 요청으로 글을 삭제합니다. 2010-07-05 이성훈 4069
157145        - 2010-07-05 김나영 3204
157161           천주교 신앙을 갖기위해 온것이 아니군요,,,, 2010-07-05 장세곤 2553
157135     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 2010-07-05 정유경 4632
157134     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 2010-07-05 임송아 4764
157132     Re:찬미예수님~^^ 2010-07-05 정희영 3494
157122     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 2010-07-05 박현희 5069
157182 홍도의 돌 조각품 2010-07-06 유재천 4753
157228 다양한 색깔과 무늬와 모양을 자랑하는 패랭이꽃 2010-07-07 한영구 1723
157331 ♧ 인생은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♧ 2010-07-10 김현 2413
157332 지금 해지를 하시면 그 영업점에 불이익을 당하게 되는데요. 2010-07-10 김형운 3613
157420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? 2010-07-12 홍성덕 1883
157447 마카오에서 지다. 최방제 신학생의 길을 걸으며... 2010-07-12 박헨리고 2853
157448 사랑의 빚을 갖는 법 2010-07-12 유재천 1393
157453 ☆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☆ 2010-07-13 김현 1863
157473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0-07-13 주병순 1263
157509 개털 2010-07-13 이상규 3383
1576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0-07-15 주병순 1453
157706 주님...이런 선생님은 하루빨리 세상을 하직케 하소서.. 2010-07-16 임동근 3983
157755     이죽거리시기는....*^^* 2010-07-16 이효숙 1774
157744     마님...동영상 복구했습니다요.... 2010-07-16 임동근 1503
157729     글을 잘 올리셔야 죽든지 말든지 할 수 있겠군요. 2010-07-16 이효숙 1373
157747        지금 아가들과 같이 동영상 보았습니다. 2010-07-16 김은자 1352
157788 님들은 어떤 대롱으로 사물을 보시나요?... 2010-07-17 임동근 1973
157852 쓰례기없는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2010-07-18 유성국 4223
157862     Re:쓰례기없는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2010-07-18 지요하 1823
157912 (177) 겨울 나들이 2010-07-19 유정자 1823
158014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, 내 형제 ... 2010-07-20 주병순 1203
158067 ♤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. . . ♤ 2010-07-21 김현 1913
158087 8월5일은 요한 丁若鏞先生 기념일 2010-07-21 박희찬 1453
158106 Well-Being 이냐 Well-Having 이냐... 2010-07-21 김은자 1473
158223 5형제중 누가 맞형일까?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해봅시다 2010-07-22 문병훈 2213
158311 삭발 2010-07-23 이정희 2253
158313 고.추.잠.자.리. 이야기 2010-07-24 임동근 2103
158318 깊은 산속 한티 마을 (순교 성지) 2010-07-24 유재천 4943
158365 박종영님께 평화를 빕니다. 2010-07-24 김상문 1783
158366   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2010-07-24 박종영 1173
158458 1 2010-07-25 김창훈 2233
158490     .....모든 것은 주님의 뜻으로....... 2010-07-25 정유경 1161
158495 2010-07-25 안대훈 2603
158530     Re:고운말~ 2010-07-25 이수근 3012
158668 딜라일라 - 조영남 & 박강성 2010-07-27 신성자 3723
158705 양치기 신부님의 강론 말씀 : <큰 산 같으신 분>(퍼왔어요) 2010-07-27 박찬광 2553
158724 2010-07-27 안대훈 5023
158779     Re: 희망은 만들어 가는 것 2010-07-28 신성자 1233
158759        Re:여성 사제직에 대한 의견과 관련 대화... 2010-07-28 김은자 1252
158749     남이 장에간다고 하니 씨오쟁이 걸머지고 간다는 격이네요 2010-07-28 문병훈 1781
158737     1 2010-07-28 김창훈 19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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