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7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6.20) |1| 2017-06-20 김중애 3,5268
1234 말보다 실천을!(사순 2주 화) 2000-03-22 상지종 3,5254
111618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부활 제2주일 - 보지 ... |1| 2017-04-22 김동식 3,5250
120839 왜 성전정화인가? -종말론적인 삶의 자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1| 2018-06-01 김명준 3,5253
154947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|2| 2022-05-08 최원석 3,5247
148912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... |1| 2021-08-09 장병찬 3,5240
112918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(헌신과 열정으로 선포하는 복음의 기쁨) 2017-06-29 김중애 3,5240
11409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믿나이다! 마귀의존재를! |4| 2017-08-23 김리다 3,5243
11141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성야 미사 2017년 4월 15일) 2017-04-12 강점수 3,5232
111457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(4/14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4-14 신현민 3,5222
149429 ■ 4. 무너진 베텔의 제단 / 통일 왕국의 분열[2] / 1열왕기[29] |1| 2021-08-31 박윤식 3,5212
114015 8.19.♡♡♡ 어미품에 안긴 젖 뗀 아기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8-19 송문숙 3,5215
147076 성령을 받아라. |1| 2021-05-23 최원석 3,5211
120803 자연을사랑하는사람들/자연의 힘 2018-05-30 김중애 3,5211
119680 4,13,예수님께서 먹을 빵을 마련해 주셨다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4-13 송문숙 3,5212
1019 [아름다운 사랑] 1999-11-02 박선환 3,5205
120091 2018년 4월 28일(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) 2018-04-28 김중애 3,5200
2108 왜 겸손하지 못할까? 2001-03-24 오상선 3,52013
115544 참 행복의 비결 -회개와 겸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6| 2017-10-19 김명준 3,5208
114028 연중 제20주일 |6| 2017-08-20 조재형 3,5209
1134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4) 2017-07-24 김중애 3,5207
94757 ♡ 유혹은 은총의 시작이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2-22 김세영 3,51916
1720 믿음,희망,사랑의 행위인 기도(연중 32주간 토) 2000-11-18 상지종 3,51910
149120 배움과 깨달음의 여정 -날로 확장되는 자비의 지평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1-08-18 김명준 3,5196
148994 ■ 12. 성전 건축 준비 / 솔로몬의 통치[1] / 1열왕기[12] |1| 2021-08-12 박윤식 3,5191
113519 연중 제17주일/하늘나라의 가치/정중규 신부 |1| 2017-07-29 원근식 3,5181
113819 연중 제19주일/ “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” /김영수 신부 2017-08-12 원근식 3,5180
1114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90) '17.4.15. 토. 2017-04-15 김명준 3,5181
785 [연중19주일]8월14일 복음묵상 1999-08-14 지옥련 3,5170
1132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관계가 깊어질수록 버려야 하는 것 |1| 2017-07-16 김리원 3,5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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