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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720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0-01-06 주병순 1203
147478 용촌리에서 (열 번째 편지) 내 가슴에 시린 강물이 흘르고 2010-01-08 장기항 3003
147583 요한복음,"전복성(불온한혁명성)"담은문서였다.(한겨레신문) 2010-01-09 안정기 1543
147631 해명 2010-01-09 이병렬 1823
147633     해명 2010-01-09 이병렬 1302
147809 月白雪白天地白, 山深夜深客愁深(사진) 2010-01-11 박희찬 5593
147810 가난했던 나라 2010-01-11 유재천 1753
147823 삶이라는 한 페이지 2010-01-11 허정이 1273
147961 양다리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12 장병찬 1253
147967 클린게시판 2010-01-12 김영이 2443
147973 .book-용서의 기술. 2010-01-12 조현숙 1413
147996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10-01-13 주병순 2233
148429 게시판의 예수님들 2010-01-17 조영길 2313
148484 추억, 봄 꽃과 향기 2010-01-17 유재천 1823
148491 예수님이 맞다고 하십니다. 2010-01-17 조영길 3113
148497     그렇지 않습니다. 2010-01-17 송동헌 2109
148503        Re:그렇지 않습니다. 2010-01-17 이효숙 1967
148506 사랑한다는 것은 2010-01-18 이효숙 1913
148533 세계 최고 엄지족 우리 아이들 자랑스러워요 2010-01-18 김복희 3683
148602     Re:세계 최고 엄지족 우리 아이들 자랑스러워요 2010-01-19 성봉자 1171
148540     Re:들락 날락 바쁘시네요 2010-01-18 조용진 2557
148613 천식 알러지로 고생하는 요즘 2010-01-19 박혜옥 1703
148616     시도 좋고 음악도 좋고, 마음이 한결 산뜻해집니다. 2010-01-19 박창영 732
148625 (굿뉴스의 예전글)TV는 나의 목자시니...[개신교버전] 2010-01-19 김광태 1333
148626 (굿뉴스의 예전글) 첩을 얻어 손보자고 2010-01-19 김광태 1473
148638 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0 장병찬 2143
148674     Re:영성에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.왕추천! 2010-01-20 박영진 1101
148700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10-01-21 주병순 923
148719 .복음묵상-예수님께서슬퍼하시다. 2010-01-21 조현숙 1713
148766 평생 혼자 사는 사람의 이유 2010-01-22 김복희 3683
148767     불현듯 질문이.. 2010-01-22 박재용 2463
148776 "특정 종교수업 강요 안돼" "사립학교 자유 존중해야" 2010-01-22 김병곤 2173
148886 용촌리 편지(열한 번째) ....참나무에 노란 리본을 매어주세요 2010-01-24 장기항 1743
148898 예언자로 사는 수도자들과 교계 리더십 사이의 현실적인 긴장. (담아온 글) ... 2010-01-24 장홍주 2293
148914 초자연적 은총[펌] 2010-01-25 방인권 1863
148921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0-01-25 주병순 1003
148926 광화문 광장, 스케이트장 2010-01-25 유재천 1733
148947 백두대간과 새산맥지도 2010-01-25 유종범 24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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