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619 * 오래도록 기억하고싶은 당신 |4| 2007-02-21 김성보 2,5378
27357 * 참 아름다운 부부는 ♡ |8| 2007-04-02 김성보 2,5379
30166 [* 감동 *] 따뜻한 손길 |3| 2007-09-21 노병규 2,53710
30479 * 가을여인 |20| 2007-10-08 김성보 2,53715
32095 " 어느 신부님의 재미있는 얘기 " |3| 2007-12-13 조희숙 2,5373
36281 사는 일이 힘겨운 어느 날엔 |2| 2008-05-21 김효재 2,5377
37140 아이고, 주님 -박완서- |2| 2008-07-03 조용안 2,5374
41195 도배하지 맙시다. |3| 2009-01-09 한경수 2,5376
42032 상공서 본 추모행렬 2009-02-18 전대식 2,5376
42480 * 그대 향한 마음 (화이트데이 사탕 준비했어요^*^) * |9| 2009-03-14 김재기 2,53712
43104 내 허락없인 아프지도 마.. |11| 2009-04-19 원종인 2,53711
43230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|3| 2009-04-26 노병규 2,5375
43301 *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* 2009-05-01 김재기 2,5373
43327 여보게 친구 |6| 2009-05-02 노병규 2,53711
46209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사람 |4| 2009-09-17 김미자 2,5379
47107 ♧♧가슴 한켠 못버리는 情 때문에♧♧ 2009-11-06 조용안 2,5376
48528 행복의 기술, 사람과 어울려라 |1| 2010-01-20 노병규 2,5373
59709 거룩한 미사 |1| 2011-03-21 김미자 2,5379
71438 아름다운 동반자 2012-07-02 노병규 2,5374
78020 어머니의 마음 |2| 2013-06-16 유해주 2,5371
79703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일생을 묵상하는 묵주기도/묵주기도 성월에... |2| 2013-10-07 김영식 2,5371
80286 -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돌을 탓한다 |2| 2013-12-05 강태원 2,5373
81542 십자가 없는 신앙생활 |7| 2014-03-17 김영식 2,5379
8180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. |1| 2014-04-19 원두식 2,5371
81877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|4| 2014-04-25 김현 2,5371
82149 박신언 몬시뇰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. |1| 2014-06-01 류태선 2,5375
82158     Re:교무금 탕감해주신 신부님 |1| 2014-06-02 류태선 1,1214
82160        Re:Re:명동성당에서 있었든일 |1| 2014-06-02 류태선 9793
82784 천 년 계곡 |1| 2014-09-11 신영학 2,5371
86717 어느 아들이 어버지에게쓴 편지 |1| 2016-01-10 김현 2,5373
86917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2016-02-09 김현 2,5374
87783 나는 괜찮습니다 |3| 2016-06-03 강헌모 2,5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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