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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 고양 선인장 훼스티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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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배봉균 |
199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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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위 순교자님 가운데 정화경 성인님이 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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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정유경 |
3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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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10일(7일차) - 오체투지 순례단 구만리를 지나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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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김병곤 |
320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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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가 하고 싶어(?) 국회의원이 된 사제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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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곽일수 |
766 |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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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의 옷을 잘 벗으신 것, [교회는 주님과 함께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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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장이수 |
19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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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교자의 「영적 수기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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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장병찬 |
21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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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축복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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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노병규 |
37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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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다크 자매님이 쓰신 "솔직함의 경계" 에 대한 나의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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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박영호 |
33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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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에 잣이나 까라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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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전준범 |
2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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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기적이 나게 기도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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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형운 |
3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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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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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유재범 |
1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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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라그레카 요셉 몬시뇰 초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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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유경원 |
16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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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 떨기의 진수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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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배봉균 |
18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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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 : 살떨기의 진수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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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배봉균 |
11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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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와주소서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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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한성현 |
15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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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를 정치화시키려는 못된 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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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이수 |
42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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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혼자서 답변에 꼬릿말까지 고생을 하시기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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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김병곤 |
17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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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후, 정북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모두 신고할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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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이수 |
15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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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 세상이 도리어 심판받았습니다. [댓글 옮긴 것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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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장이수 |
1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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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에게 갇힌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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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박혜옥 |
27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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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 문경의 충현성당 유치원기사가 우리강아지를 치여죽였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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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순겸 |
5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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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1일 --쾌락 (제 8/33 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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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이현숙 |
15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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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는 원했지만 , 믿음은 죽었다 [죽은 행동의 신앙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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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이수 |
18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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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동하는 신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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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박여향 |
359 | 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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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인, 권위에 복종, 열린 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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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신성자 |
19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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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 <과> 오체투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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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이수 |
1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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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침묵하면 이렇게 댓가를 치른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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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박정식 |
33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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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정치적인 글임..“권력 앞에 침묵하는 것은 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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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박정식 |
300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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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덕(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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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한영구 |
17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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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성체에 관한 논란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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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여숙동 |
1,059 | 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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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성체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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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장세곤 |
2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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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를 굶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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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병곤 |
341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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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 탓이라면 좀 고쳐봄이 어떨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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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양명석 |
694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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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의 장본인 중 한 사람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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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준영 |
296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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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itaph-King Crims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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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신성자 |
24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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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도 삶에 약이 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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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박남량 |
11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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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대여뀌(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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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한영구 |
1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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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F에직면한한국경제와복음화를 위한9일기도10일째.꼭 동참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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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황명구 |
120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