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640 행복한 노후의 시작 |2| 2009-12-06 조용안 2,5394
47846 ♡*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*♡ |1| 2009-12-17 조용안 2,5398
48438 얼마남지않은 삶의 단한번이라도.. |5| 2010-01-15 노병규 2,5395
55140 행 복 / 법정스님 2010-09-24 김미자 2,5398
57349 (동영상)다시보는 이태석 요한 신부님 |5| 2010-12-24 노병규 2,5398
57527 행복한 감사의 시 한 수를 옮겨놓습니다 2010-12-30 박명옥 2,5392
61261 좋은아내 , 나쁜아내 2011-05-17 노병규 2,5393
68832 다큐 수녀와 11명의 아들들 |2| 2012-02-21 노병규 2,5397
71507 3금 중에 지금이 |1| 2012-07-05 김영식 2,5396
79163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|5| 2013-08-28 김현 2,5391
79548 ▶소설가 최인호(베드로)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◀ |9| 2013-09-25 강칠등 2,5393
80561 ♣ 행운을 불러오는 말 |3| 2013-12-25 원두식 2,5391
81702 지금 시대는 자기희생을 목말라하고 있다. /Fr.이제민(명례성지) |3| 2014-04-05 김영식 2,5394
82728 2014년 9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2| 2014-09-02 김영식 2,5394
83150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|4| 2014-11-03 강헌모 2,5391
83573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|3| 2014-12-31 강헌모 2,5393
83767 마음 따뜻한 선물 |5| 2015-01-26 강헌모 2,5394
85245 자식 잃은 심정입니다. |3| 2015-07-15 류태선 2,5394
87186 ♡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|1| 2016-03-10 김현 2,5392
88186 삶이란---- |2| 2016-07-30 김학선 2,5393
89518 신은 왜 이런 쓸모없는 잡초를 만든 것일까 |1| 2017-03-03 김현 2,5391
90898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|1| 2017-10-22 김현 2,5391
131 사랑 이야기이래요..(가져온 글) 1998-10-23 심현정 2,5385
1600 상어 에미와 30마리 새끼들 2000-08-23 정영인 2,5382
1638     정영인님 2000-08-27 김대열 5980
11304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|22| 2004-09-09 황현옥 2,5385
28260 나에게 부족한 한가지는? |2| 2007-05-28 정명철 2,5385
28437 ♣~ 동 행 [同 行] ~♣ |6| 2007-06-06 양춘식 2,5388
28438     Re:* 행복한 동행(同行) |5| 2007-06-06 김성보 6447
28620 이번 한주도 행복 하셔요~~♥ |23| 2007-06-18 정정애 2,5388
29131 밥값 |2| 2007-07-22 김학선 2,5387
30246 * 사랑하는 만큼 * |7| 2007-09-27 김재기 2,5386
83,084건 (177/2,77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