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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382 가을의 연인 - 채은옥 |6| 2008-09-30 신성자 1777
125379 매우 단순하기에 오히려 그 길에서 헤매게 된다 |1| 2008-09-30 장이수 1323
125377 분리되기 이전의 상태 [작은 것들의 영성] 2008-09-30 장이수 1163
125375 빗나간 신심 발생 원인 |34| 2008-09-30 박여향 55912
125374 우리 살아가는 동안 2008-09-30 노병규 1412
125373 허무 |10| 2008-09-30 박혜옥 2093
125371 중곡동성당 친구 찾아요 ^^ |2| 2008-09-30 김미선 2020
125370 참된 행복이란 (끝) |6| 2008-09-30 양명석 2405
125369 사도바오로 전대사 기념 국내 성지순례 2008-09-30 정규환 1780
125368 붉게 물든 섬 홍도와 흑산도 3일간 2008-09-30 정규환 1420
125367 참된 행복이란 |9| 2008-09-30 양명석 2355
125366 26일차(9.29) _ 비오는 가을 날. 사제와 스님은 자벌레처럼 땅을 기 ... |9| 2008-09-30 이신재 42311
125372     [펌]MBC PD 수첩-두 성직자의 생명을 건 오체투지(오늘밤) |2| 2008-09-30 김희영 2396
125365 ** (제39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 2008-09-30 강수열 5343
125363 파티마 발현 91주년 기년 미사 참석 순례단 모집 |1| 2008-09-30 김정순 1460
125362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|2| 2008-09-30 주병순 882
125361 의심과 미움을 버리라 |9| 2008-09-30 박영진 2505
125360 둘째시기(3주) 제1일,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 (9/30-27/33 ... |8| 2008-09-30 이현숙 1982
125359 세속 정신이탈의12일, 제1주(자신), 제2주(마리아)그리고 제3주(예수 ... |1| 2008-09-30 이현숙 1722
125358 예수님 때문에 고통받을 때 2008-09-30 장병찬 1951
125357 사흘간의 암흑 - 앨버트 J. 하버트 신부 |69| 2008-09-30 김명중 1,2772
125376     Re:교황님 말씀의 해석 |8| 2008-09-30 이성훈 2988
125356 가을 구름 |20| 2008-09-30 배봉균 7889
125354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? 2008-09-30 노병규 2082
125353 당신은 신자입니까? |4| 2008-09-30 김형운 3472
125351 전국 성지 지도 |1| 2008-09-29 배효정 3160
125350 "환경위기 시계" 2008-09-29 주승환 1461
125348 성소식별피정에 초대합니다 2008-09-29 이은범 1241
125346 |3| 2008-09-29 최태성 2188
125343 주님의 날은 가까운가? |14| 2008-09-29 김명중 5661
125349     Re:주님과 성모님은 항상 오십니다 |1| 2008-09-29 김기진 2282
125347     Re: 주님은 시간의 중심입니다. |14| 2008-09-29 이인호 43915
125342 여유(餘裕)와 조화(調和) |17| 2008-09-29 배봉균 23813
125341 10월 4일 예수회 성소모임 - 예수회 영성과 생활양식 2008-09-29 김동일 1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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